[단독] 'GTX-A 철근누락' 지하5층에 '균열'‥현장에서도 '입꾹닫' 서울시
33분 전
GTX-A 삼성역 지하 5층 천장 균열 사진
철근
2천5백여 개를 누락한
GTX-A 삼성역 3공구
지하 5층 공사현장 천장에서
크고 작은 균열이
최소 422개 발생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서울시는 이를 인지한 뒤
철도공단과 회의와 점검을
6차례 이상 진행했는데,
균열의 원인이 될 수 있는
철근 누락에 대해서는
어떠한 언급도 하지 않았습니다.
.....
.....
한강버스도...안전...?
GTX....
철근...없이....
보강재로도....
안전하다는..요???
과연.....
삼성역만...이러는...걸까요...??
쌓을수록 힘들어질테고... 나중에 유자보수하느라 죽어나겠죠.
올림픽에 맞춰 억지로 만든 동경의 수도고속도로가 수십년간 시재정을 압박했다죠.
쓰기시작하면 부수고 새로 만들기도 어렵고 맨날 기둥에 덕지덕지 온갖 신공법을 써도 불안불안... 침하 진동...
매몰비용지금이 제일싸죠... 멈추고 부숴야죠....
눈가리고 아웅이란 말이 아주 적당합니다.
공사를 강행 하는게 말이 되는지..
일단 계약하면 원가 줄일 방법이 저런것 밖에 없는건가요? 개인적으로 100% 의도적으로 빼먹었다고 봅니다.
감리원도 검측을 했을텐데 못봤다면 고의성이 다분하죠 작업자, 시공사(현대건설), 감리원 3명이 도면 확인하고
검측해야하는데 누락? 고의적이지 아니면 절대 있을수 없는 일이죠
이래놓고 안되겠다 싶으니까 어쩔수없이 실토를 했던 모양이네요.
이쯤되면 공사초기부터 타임라인 다 확보하고 처음부터 범죄로 간주해서 조직적 은폐로 수사해야 합니다.
빠르고 시간 절약되는건 알겠지만 깊다는건 대피도 한참 걸린다는 거겠지요
물론 화장실도 없는.....
다른 역은 있는지 이것도 큰 단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