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 대표는 19일 유튜브 채널 '매불쇼'에 출연한 자리에서, 지난 16일 김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에서 일부 당원들이 정 대표를 비난한 일에 대해 "김 후보는 대선 때 이재명 대통령이 선택을 했고, 광주 유세 때 둘이 포옹을 했고, 민주당에서 공천한 사람"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정 대표는 "평택의 민주당 지지율을 (김 후보가) 다 못 가져가고 있는데 그럼 당원들이 똘똘 뭉쳐서 김 후보를 지지해야 한다"며 "그런데 개소식 때 (당원들이 비난하는) 그런 모습을 보니 당원들의 생각이 한 뜻으로 안 모이는 현장 같지 않나", "이게 김 후보 승리에 막대한 지장을 초래하지 않을까 걱정된다"고 했다.
앞서 당 지도부는 '당원이 무소속 후보나 타당 후보를 도울 시 징계될 수 있다'는 취지의 발표를 했는데, 이에 무소속 김관영 후보와 조국혁신당 조국 후보 등이 출마한 전북과 평택 지역에서 당원들의 반발이 인 바 있다.
정 대표는 이에 대해선 "(당원이) 무소속 후보나 타당 후보를 도우면 당헌당규상 해당행위에 해당해 그 부분에 대한 책임을 묻게 돼 있다"며 "그러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차원에서 사무총장의 공문이 나간 것으로 안다"고 설명했다.
당대표가 힘을 실어주고 있으나 지금 각종 여론조사 지표를 보면 평택을 민주당 지지층이 5-60%은 김용남, 30-35%는 조국으로 나뉘고 있는데 이 구도가 굳혀진 감이 있네요. 김용남으로서는 다른 파이를 가져오는 걸 모색해야겠죠
흠 있는 인사들이 민주당 당적으로 국회의원 됐다가 배신 때린 경우가 한둘 아닌데...
당적이 무슨 대수라고...
묻고 따지지 않고 민주당이라고 찍으면 결국 민주당도 한국정치도 망하는 것이고
위에서 결정했다고 찍어 누르면 결국 반발은 더 커질 수 밖에 없습니다.
이제껏
탈락, 낙선 기준들을 적용해보세요.
그 기준에 의하면 탈락되어야 할 후보지만 당적을 보고 찍어 달라는 것은
1. 형평성에 어긋나는 것이고
2. 모순이며
3. 조직의 강점이 아니라 약점입니다.
결정되었으니... 일단은 밀어줘야 나중에 뒷말이 안나오죠.
다만 이번 공천을 누가 주도 했는지 매우 궁금합니다.
만약 김용남을 정청래가 추천했다면 매우 실망할껍니다.
아마 공관위에 누군가가 있겠죠.
이게 맞다고 생각합니다..후보가 어떻고 저렇고
이미 공천 되었는데 뭘 어쩝니까 그럼? 당대표 입장에선 무조건 밀어줘야죠 일단
그래서 정청래가 마음에 듭니다. 저번 김병기가 국힘과 밀실합의하고 와놓고는 여론 안좋아지니...
대놓고 당대표에게 깽판칠때.... 정청래는 계속 자제하면서 타협으로 갔죠.
무릇 대표라고 하면... 이견이 있을때 일단 내부에서 논의를 먼저하고
외부에서 오해할수 있는 말들은 최대한 자제해야죠.
타당 후보 지지할거면 탈당을 하고 원하는당에 입당하시면 아무문제없어요,
자당 후보를두고 타당후보를 지지하는걸 해당행위라고합니다,
투표권자를 설득 못하는 것은 다른 것이죠.
어쨌든 김용남씨는 믿을 수 없어요.
보통 극우는 극단적이지만 자국을 최우선으로 두는 느낌인데 우리나라 극우는 정반대인것같아 극우 붙이기도 꺼리지만 민주당 이재명정부에서 보수를 야금야금 먹어가며 진짜 보수라는 타이틀도 가져가며 중도진보까지 다 아우렀음 좋겠습니다
민주당 김용남 화이팅 이재명정부 화이팅 💙
당적이 민주당이라고 믿다가 수박들에 당해서 수많은 사람들을 잃었습니다.
수박으로 의심되는 박모 국회의장이 등만 고집하지 않았어도 검찰쿠데타는 안일어났을지도 모릅니다.
나머지 분들은 다 환영받으시던대요,
그걸 생각이 한뜻으로 안모인다고 판단하다니 참 객관적이지 못하네요,
내부 역학관계가 어떻게 됐든 민주당에서 공천까지 받은 후보를 찍지 말라고 흘리고 다니면 그걸 민주당 당대표라고 부를 수 있겠어요?
그런데, 참여정부 NLL 사건을 설계해서 노 전 대통령을 곤욕받게 만들고 검찰 개혁이 무너지는데 기여하고 손가락만 씻었다 등의 마법으로 윤석열 당선에 기여한 김용남은 민주당의 훌륭한 인재라 반드시 지켜야 하지만 당대표 정청래는 마음에 안 드니 공격해야 한다 믿는 분들을 민주당원이라고 할 수 있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일 잘하고 능력있으면 진영관계없이 데려와서 쓰겠다.
는 메시지입니다.
김용남도 그래서 데려온 것이고 정청래도 그 것에 맞춰 공천한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