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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형 길고양이 보호 대책으로는 현재 1~3일 수준인 중성화 수술 후 회복 기간을 최소 5일 이상으로 확대하고 협약 동물병원을 통한 사후 케어를 보장하기로 했다.
자 이러면 길고양이 중성화 사업(TNR)에 들어가는 마리당 비용은 얼마가 될까요? 🤔
포획, 수술 비용만 20만원인데 거기에 최소 5일간의 회복 기간 케어 비용까지..
TNR 후 수술 후유증으로 길고양이가 폐사하는 등의 문제 때문에
캣맘, 동물단체들이 요구하던 것인데,
애초에 이런 게 문제가 되는 것 자체가
TNR을 “인도적” 개체수 조절 방법이라고 부를 수 없는 이유가 됩니다.
결국 아무 의미 없이 길고양이들을 개복, 장기적출 수술의 위험에
몰아넣고 있을 뿐이니까요.

사실 “개체수 조절 방법” 조차도 아니구요.
밑 빠진 독에 혈세 낭비해 가며 사람도 생태계도,
그리고 길고양이들도 고통에 빠트릴 뿐인 적폐 사업입니다.
전면 폐지가 답이에요. 돈을 더 퍼부을 게 아니라요.
이런 낭비성에 애니멀 호더 눈치보는 정치인이 아니라 올바른 방향의 정책을 내놓는 정치인이 되셨으면합니다...
뭔 정책을 저따위로 하는지.....개념이 없는건지 걍 될대로 되라 하는건지 이해가 안가는군요...
포획해서 안락사로 개체수 감소 시켜도 모자랄 판에..
전 세계에서 중앙정부가 세금들여 TNR 몰입정책 시행하는 나라는 한국이 유일합니다.
동물복지 선진국들도 안 하는 데엔 다 이유가 있습니다.
애초에 유사과학이고,
그냥 동물복지로 포장된 이권 사업이라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