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일반 대중들에게 노조란 단어가 호감가는 쪽은 아닌데 이번 조정 등으로 더 안좋은 이미지가 덧씌워지겠네요.
양쪽이 만족하는 협상이란 어려운게 사실이지만 언론의 문제인지 노조측 이미지는 바닥을 뚫고 내려가는 모습이라 더 안타깝네요.
민주정부이니 이정도일텐데 정권이 넘어갔을때 화물연대 파업 대응때 생각해보니 아찔합니다. 파업에 대한 찍어누름이 국민의 호응까지 받았을때라 이번 사태가 좋게보이진 않네요.
아직 일반 대중들에게 노조란 단어가 호감가는 쪽은 아닌데 이번 조정 등으로 더 안좋은 이미지가 덧씌워지겠네요.
양쪽이 만족하는 협상이란 어려운게 사실이지만 언론의 문제인지 노조측 이미지는 바닥을 뚫고 내려가는 모습이라 더 안타깝네요.
민주정부이니 이정도일텐데 정권이 넘어갔을때 화물연대 파업 대응때 생각해보니 아찔합니다. 파업에 대한 찍어누름이 국민의 호응까지 받았을때라 이번 사태가 좋게보이진 않네요.
이재명대통령을 몰라서 작전 실패 상황이라 봅니다.
노조측 이미지가 너무 강성으로 보이네요.
부위원장인가 하는 분은 워딩은 대체 왜 그런식인건지..차후의 협상 등은 전혀 고려하지 않는 분위기이구요. 같은 노동자인데 전혀 공감되지 않네요.
그 뒤는 귀족노조 들었었죠...
양대노총에 가입도 안했으니 노하우도 못얻고...
직접 부딧치며 배워야죠.
노사 모두...
정부가 나서는데 성과금 얘기만 하는거 보면 초보티가 너무 나요.
네..그런부분이 너무 아쉽네요.
그런걸까요?
지금의 모습은 너무 아쉽네요.
회사문화를 노조가 따라갈 이유가 있을까요?
본인들의 얻고자하는 것을 위해 주변을 희생시키는 태도, 협상방식에서 답답하네요.
없는데 하는 모습이 클론입니다.
삼성에서 처음으로 느껴지는 노조협의로 기억하는데 선례를 이런식으로 남기게되니 좀 그렇네요.
자동화, 로봇이 초기 비용이 들어도 길게 보면 싼데
이제는 비교 불가로 싸졌죠.
어느정도 공감하는 부분입니다.
국내 제조의 장점을 반감시켰죠.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삼성 반도체의 국내공장은 평택이 끝일 듯 싶습니다.
용인 남사에 평택보다 더 크게 짓습니다.
웬지 전력 용수문제 해결 안 되면 남쪽 갈 지도 모를 거 같다는 생각도 드네요
못갑니다. 이미 정해진 계약에 따라 LH쪽에 해당 지역 건설 도면 일부가 보내졌고 보상도 진행중입니다
계획대로 다 지을 필요는 없다는거죠. 평택도 시황에 따라 공사 중단했다가 다시 올리는거잖아요.
용인 남사는 평택하고 상황이 다릅니다. 시스템반도체 2030 발표와 맞물려 진행된 건이라 무조건 지어야 하는 상황이고요, 파운드리 적자 등으로 시스템 반도체만으로 FAB 건설이 불가능해져서 메모리 FAB이 들어갑니다.
네..노동자를 위한 모습이라고 보이지 않는게 큰 문제인것 같습니다.
그런 직원들이 일부 있대요. 그러니 강공으로 나가는 거죠. 저도 노조있는 회사인데 노조는
앞에서는 정의로운척 하고 노동자 연대할것처럼 행동하고 속마음은 우리나라 망하거나 말거나
중소노동자 죽거나 말거나 전혀 신경 안쓰거든요. 노조간부들 무식해 보여도 저자리 올라갈
정도면 똑똑한 사람들인게 행동할때 전략적으로 움직이고 언론플레이 잘하는게 클리앙 같은데
보면 노조 접촉할일이 없는 분들은 노조가 사회적 연대의식이 있다고 생각하더라구요. 이번에
물들어 왔으니 전국에 있는 노조들 모두 들고 일어날 분위기가 된거예요. 삼성 노조는 다른
노조간부들 한테 언론플레이 부터 배워야 되는게 어차피 노조가 돈이 목적이고 연대의식 없는건
같은데 다른 노조는 뒤돌아서면 중소 노동자를 무시해도 앞에서 말할때는 정의로움과 사회적
대의나 연대를 앞세우기 때문에 욕하는 사람도 있지만 지지해주는 사람도 있는데 삼성 노조
간부들은 그런거 너무 못해요
노동자의 권리를 대변해주는 그런 느낌조차 못받는 것 같아 무슨 의미의 투쟁인지 모르겠습니다.
그들에게 애사심이요??? 진짜 애사심이 있다면 이 따구로 행동안합니다
삼성도 뼈져리게 느꼈을겁니다
더욱더 철저한 인사관리와 조직관리가 필요하단 것을요
피플도 서초도 책임있습니다.
하이닉스가 지난해9월 10%무제한 타결되었을때
이미 예견된 요구일텐데 무시와 방치로 일관하다가 이 사단난거죠.
뭐 피플이 무슨힘이 있겠습니까마는
그나마 내부적으로는 한목소리 냈죠.
하지만 삼전은?
사정이야 어찌됐건 전체 직원 대상으로 단결해서 파업을 추진해야하는건데 말이죠.
이득 보는 쪽이 압도적인 제조직원 수를 등에 업고
과반이기 때문에 무려 40%가 소속된 집단을 다수결로 찍어내릴 수 있는 구조를
그 어떤 감시기구 조차 없이 그냥 힘의 논리로 강행하는
굉장히 이상한 이익집단이 되어버렸습니다.
이익집단..일부 공감되네요
외부에서 보실땐 이상해 보일수 있지만 성과급이나 복지 등 여러 측면에서 서로 다르게 운영한지 20년이 넘습니다. 어느 한쪽이 잘 받는다고 부럽다~는 있을지언정 니네꺼 떼서 못받는 우리 좀 나눠줘 이런적은 양쪽 모두 단 한번도 없었습니다. 한지붕 다른회사라고 하는게 괜히 나온 말이 아닙니다.
상한 폐지 및 성과급 산정 투명화는 DS만 하는게 아닙니다. 전자 공통 적용이에요.
부문별
그게 회사의 갈라치기 방법이고 그걸 노조가 그대로 받아들인거죠.
다른건 다 싫은데 그건 왜 계승하죠?
사측이 과거에 갈라준걸 왜 노조도 똑같이 답습하냐구요.
현대차가 부문별 본부별 보너스 나눠서 주던가요?
현대차가 외부에서 욕먹을 정도로 노조협상 성과가 훌륭한 회사인 이유중 하나입니다.
노조원간에 차별 없음
그러게요.
지금의 성과가 계속 가는게 아니란걸 알텐데요. 분명 성과에 대한 부분이 지급되야된다고 생각하지만 지금은 이때 한탕 챙겨보자라고 보이는게 문제겠지요.
노통법 자체가 나쁜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그동안의 나쁜 선례가 많았던 것도 사실이구요.
다만 이 사태는 너무하다 생각되네요.
노조의 의미가 더 나빠지고 있어 걱정이네요.
대통령이 이재명이라 얼마나 다행인지.
모르겠네요 ㅋㅋ
간단한 것만 말씀드리면..
지금 주축이 초기업 노조는 기존에 있던 전국삼성전자노조와
달리 2~30대가 주축이 된 노조입니다. 물론 그 이상 연배이신 분도 많지만 초창기 주축은 2~30대 였습니다.
제 개인적인 생각은 이 분들이 우경화(극우화)된 분들이 있다보니 3대 노총과의 연대는 없다고 칼같이 선 긋고 시작했습니다. (전삼노 간부들이 한노총과 손잡은 탓도 큽니다)
초기업노조 위원장에 대한 신뢰는 두텁습니다.
그 동안 조합원들이 지켜봐 온 봐로는 전삼노와 달리
믿을만 하다 입니다.
내부에서는 서로 총질이다 하는데..
사측 언플 갈라치기 외에는 굳건하니 걱정안하셔도 됩니다.
미숙한거는 인정합니다.
말씀하신대로 틀린거나 모르는 부분이 많을수 있겠지만 자세한 사정을 모르는 저같은 사람이 대부분이겠죠.
그 대부분의 사람들이 받는 이미지와 생각들이 우려된다는 부분이었어요.
우려는 우려일뿐이겠지만서도 노조의 이미지가 더 나빠지는 듯한 느낌이 있다보니
하청업체랑 선 긋기, dx홀대로 인한 내부 갈등, 과격한 언행 등...
왜 이렇게 비약을 하는건지 모르겠네요.
일반적인 시선과 우려를 얘기하는데 비하를 하는 의도는 무엇일까요?
불쾌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