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소에 여러가지 문제가 있지만 그 중 하나는
인프라가 깔려있지 않다는 것이었습니다.
그런데 최근에 AI 열풍으로 DC가 건설되면서 전력문제의 해결책으로 수소전지가 떠오릅니다.
이유는 미국의 송전망에 한계가 있어서 전기를 끌어오기가 힘들어요.
변압기도 살 수 가 없어요..
그런데 블룸에너지의 수소전지는 LNG로 동작해요.. 그리고 LNG는 미국내에서 구하기가 쉽습니다.
그리고 몇개월이면 설치가 가능하다고 해요.. 변압도 필요없어요.
온사이트 설치라서 전기선도 필요없어요.
그래서 이 수소전지를 때려박고 있는데 이게 현재는 LNG로 돌지만
수소로도 돌릴 수 있어요. 수소전지니까..
그 뜻은 수소를 소비하는 거대한 시장이 열린다는 거죠..
여기에 환경이슈를 다시 고려하기 시작하면
여기에 LNG를 안 넣고 수소를 넣을 거에요..
수소생산의 동인이 생기는거죠.
아니면 전기분해 말고 수소를 만들어낼 수 있는 획기적인 다른 방법이 발명 되었나요?
물론 그 얘기가 허황된 소리는 아닌데, 개인적으로는 실적 꾸준히 나오는 회사에 넣는게 좋을 거에요
SK조차 2조가까운 돈 투자해놓고 90프로를 날렸습니다
근데 최근에 효성중공업은 날라가고 첨단소재는 계속 제자리이긴하죠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