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니까 기획단계부터 그걸 생각하고 머리에담고 입으로 뱉은 누군가 있겠죠??
그 직원에게, 아니 설령 지금 퇴사상태라 하더라도 기업 이미지가 이렇게됐는데 제일 밑에서 끌어올린놈도 책임이 있지싶은데 물론 이등병이 잘못했다고 이등병이 책임지진 않지만 이번일은 일베가 뭍은만큼 그냥 인생에서 박제되어서 평생 꼬리표로 살았으면 좋겠다는 바램이 있습니다.
결재라인 제일 꼭대기도, 아니 전체도 문제인건 의심에 여지가없지만 저번 롯데유튜브 사건도 그렇고 이런애들에게 이등병 잘못이니 회사 관두면 그만으로 끝내지말고 기업이미지 훼손으로 인한 손실 이런걸로 당사자에게 인생 쓴맛좀 보여줬으면해요...
그때 한창 일베하던 애들이 이제 20대후반, 30대초반 진입해서 회사생활하면서 저러고있을텐데 단순 퇴사시키는걸 너무 약하다는 생각이 들어서요...
삼성이나 LG, SK, 현대가 아니고 매우 우연히 신세계랍니다...
말단사원이 아이디어를 내서 결제단계 하나하나 다 올라갈 수 있는 아이디어인가 싶네요.
중간의 수많은 결제단계 중 한명만 제정신이었어도 커트될 아이디어였을텐데...
오너만이 그런 수많은 단계를 건너뛸 수 있죠.
퇴사했다 한마디…
그니깐요. 슬그머니 복직할 지 어떻게 아나요.. 고소 고발해서 쓴 맛을 보게 해야죠.
와.. 회사 잘리진 않나 보네요...
증명하기 어렵나여??
그러면 계속 해도 되겠네요. 경질된 대표만 억울하겠습니다?
결재 : 안건이나 계획을 승인함
5.18이라는 날이 무슨 이벤트를 하기 좋은날도 아니고 묵념해야 하는날인데... 그 날에 이벤트를 할 생각을 한다는거 자체가 이벤트 기획 실무진이 할수 있는게 아니라고 생각되어 지는데요?
그 한명 족치면 한명한테만 교육되겠지만 대가리를 족치게 되기 때문에 기업 전체 구성원들에게 교육이 되죠.
만약, 어떤 이등병이 잘못했을 때, '이등병 하나 영창 보내기' vs '사단장이 연대장 조인트 까기' 둘중 어느게 후폭풍이 클지 생각해보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