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을은 김용남 조국 중 한 명이 앞서가고 유의동이 호주 브래드버리 선수마냥 두명이 자빠지길 기다리고 있고요
북구갑도 하정우 1등 한동훈이 2등올라가는 선거인데
뭔가 여조가 극에 달하면서 두 지역구 주민들은 한번씩은 여조 전화 받지 않았나 싶습니다.
여조에 지쳐버릴 지경일거 같습니다.
분석하는게 무의미할 정도고요.
결국 당일 컨디션(?)에 따라 달라질 상황이네요.
북구갑은 그래도 조금 상황이 괜찮을거같고요.
대신 평택을은 진짜 귀신이 와도 못 맞출거같네요
그냥.. 지금 평택을 공개 여론조사는 아예 못 믿겠구나 싶긴 하더군요.
김재연 후보도 참 맘이 복잡하겠다 싶은...
정당(후보자)별로 각자 비공개 핀포인트 여론조사 죽어라 돌리겠거니 생각합니다. 지역주민들 피곤하겠구나 싶긴 하네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