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량적으로 70%가 어디까지일지 모르겠습니다만.. 이럴거면 그냥 선별 복지 제대로 했으면 좋겠습니다. 전국민 상대로 하루에도 몇 번씩이나 찾아서 확인해라하는데 피곤할정도로 많이옵니다. 혜택없으면 관련 기업에도 필터링 api라도 미리 제공 해주는게 맞지 않나싶을정도입니다.
대중적으로 도움이 안되는 정책 광고는 안하느니 만도 못 한거 같다는 생각도 듭니다.
솔직히 푸시알람이 오는데 "그만해" 난 못받는데 알림 공해 라는 생각이 들 정도 니깐요.
루슬렌
IP 61.♡.135.249
05-19
2026-05-19 22:1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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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lar_eclipse님 동감입니다. 나라에선 안 준다는데 받아가라 받아가라 광고는 뭐 그렇게 때려대는지.
저 상황이면 탈락될수가 없지 않나요?
본문 내용만으로는 약간 이해가 안 가는데요.;;;;;; ㄷㄷㄷ
2인기준 직장 약 151,140원 지역 약 83,620원
합산금액이 넘으면 상위 30% 기준이에요
연봉 3500 이면 9.7만원 정도하니 기준 초과 될 수 있죠 간당간당 하게 턱걸이로요
이게 빈댓글달릴글이에요?
그냥 무의식중 눌른거죠??
"양보"를 하게 해 줬으면 좋겠네요.
작년에 나온 지원금들 전액 기부해 왔습니다만
양보는 내가 스스로 나서서 하는 거지
남이 강요하거나 아예 배제하는 게 왜 양보가 되는 지 모르겠습니다.
작년 지원금 기부할때는 나름 자부심도 생기고 기분도 좋았는데
이번에 "너그러운 마음으로 양보당한" 건 기분이 별로네요.
다들 말만 안했지 부자였습니다. 쿨럭.
소득 기준으로 1인가구는 커트라인이 연봉 4600인데
자산 기준은 지난해 재산세 과세표준 합계액이 12억 원을 초과하거나 금융소득이 2천만 원
이게 말이 되나요.
전국민 상대로 하루에도 몇 번씩이나 찾아서 확인해라하는데 피곤할정도로 많이옵니다. 혜택없으면 관련 기업에도 필터링 api라도 미리 제공 해주는게 맞지 않나싶을정도입니다.
대중적으로 도움이 안되는 정책 광고는 안하느니 만도 못 한거 같다는 생각도 듭니다.
솔직히 푸시알람이 오는데 "그만해" 난 못받는데 알림 공해 라는 생각이 들 정도 니깐요.
동감입니다. 나라에선 안 준다는데 받아가라 받아가라 광고는 뭐 그렇게 때려대는지.
맞아요. 받아가라고 광고하는 곳은 기업들 사비 써서라도 주게 했으면 좋겠어요.
나머지만 받는게 참 얼마 안되는 돈이지만 기분이 그냥 나쁘긴해요
소득공개 다 되는 직장인에다가 30%턱걸이로 못 받았을 듯 합니다 ㅎㅎㅎ
부적절한 방향이라 생각듭니다.
솔직히 평생 먹고 살 걱정은 없지 않나요 ㄷㄷ
진짜 그렇게 생각하신다면 좀 무섭네요. 그런 시각으로 세상을 보신다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