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장길에 4월에 N집을 5월엔 H집을 방문 했습니다. 함께간 직원하고 평가를 했는데 만장일치로 H집으로 결정했습니다.
물론 N집도 엄청납니다. 처음 N집을 갔을때 그 맛에 진짜 놀랐는데 H집을 가보니.. 음. 확실히 여기다.. 둘이 고개를 끄덕였습니다.
최강욱 형님이 나주곰탕과 일반 곰탕은 전혀 다른 음식이다..라고 하시던데ㅋ 진짜 공감 합니다.
위가 H, 아래가 N... 개인적으로 H가 국물에서 우러나오는 고기의 풍미가 더 짓고. 고기 부위가 다양해서 각각 씹는맛이 다양하더군요.. 또 먹고싶네요^^
남평할매집이 더 좋았던 것 같습니다.
물론 모두 훌륭합니다.^^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7669290CLIEN
고민할 필요가 없죠.
공교롭게도 하얀.노안 앞글자를 딴 HN곰탕집이 대표적입니다. 나주 터미널 부근에 있습니다.
https://naver.me/FA2UUiKR
나주곰탕은 길가네곰탕이 그 딸이 차려서 하는 집이고, 하얀집은 사촌이 차려서 하는 집이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