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newstomato.com/ReadNews.aspx?no=1301447&inflow=N
19일 한국여성단체연합·한국여성의전화·한국성폭력상담소 등 55개 여성단체는 공동성명을 통해 “성인지 감수성이 결여된 공천과 선거를 언제까지 참아야 하느냐”라면서 이같이 말했습니다.
(중략) 이에 여성단체들은 “보도에서 드러난 김 후보의 성범죄 가해자 변론은 심각하게 문제적”이라며 “재판부도 피고인 측이 2차 피해를 일으킨 행위를 지적했다”고 주장했습니다.
오늘 뭔가 김용남 후보에 대한 기사들이 쏟아져 나오면서 여성단체들도 참전(?)한 모양새군요. 살펴보니 변호사 시절 성범죄 변론을 한 점을 문제삼는 것 같은데... 이게 대중적인 인식은 별로일 수 있어도 변호사 시절의 변호 내역을 문제로 삼는 것이 어디까지 용인되는 것인지는 잘 모르겠다는 생각입니다. 저는 강북구에 거주 중인데, 이번 강북구청장 후보도 경선에서 이겼다가 성범죄 변호 이력으로 논란이 되어서 짤리고 결국 다른 후보로 전략공천이 되어버렸죠. 그것 때문에 한동안 시끌시끌한 문자가 왔었는데, 이런 문제는 당에서 이러저러하기보단 그냥 국민이 투표로 선택하게 해야 하지 않나 하는 생각도 들고요.
언론이 그때만 써주는것일까요?
그게 아니면 평소에 스토커로 인해 피해입으신 분들 찾아가서 도와주세요.
변호사가 변호하는데 대상을 가려서 하는게 더 잘못된 것 아닌가요?
한국여성단체협의회 - 보수
한국여성댄체연합은 민주화운동 당시 생겨난 진보 진영 단체이나 지난 조국혁신당 성비위 문제 당시에는.침묵했던 단체가 아닌가 싶습니다.
오히려 당시 목소리를 낸 여성단체는.보수진영 단체인 한국여성단체협의회 였던듯 합니다.
같은 진보 진영 성비위 문제에는 침묵했던 단체가 이제는 민주당 후보인 김용남 후보의 변호사 시절 성범죄 변론을 문제 삼는 이유는 뭘까요?
정말 여성단체는 징글징글하네요.
정춘숙 몰아냈던 기억이 새록새록….
김용남의 과거 언행들 검색해보니 참 처참하더군요
국짐계열의 끝판왕 수준
진짜 지긋지긋하게 네거티브만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