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용진 이 사람이 하던 행태라는게 참 원래부터도 그렇게 좋게 보이지는 않았었지만…
근래에 특히나 윤석열 정부 들어서면서 하던 행태나 짓거리는 그야말로 이게 정말 저 자리에 있는 사람이 할만한 성격의 행동거지인가 싶을때가 한두번이 아니였었죠. 그야말로 이거는 한단어로 안하무인이라 할만했고 실제 행태는 그 안하무인을 훨씬 뛰어넘는 선을 저쪽끝까지 넘는 식의 도발과 개막장의 연속이었고…(일례로, 중국 관련 발언들은 정말 지금 봐도…)
저는 이런 기업들은 본보기로라도 매번 그냥 넘어가는식의 으름장 넣고 겁주기 식이 아니라 정말 초고강도 수준의 세무조사 등등의 어떻게 해서든 아주 쥐어짜고 또 쥐어짜는식의 조사나 그런 방식들을 통해서라도 해당 기업이 (정권 봐가면서…)만만한 콩떡이다 식의 상대 봐가는식의 개막장 행위와 개기기를 하면 어떤 결말을 맞는지를 참교육으로 보여주는게 맞는 방법이다 싶습니다.
저런 기업의 재무상태나 기업운영 상태가 얼마나 뻔하겠습니까. 진짜 제대로 맘먹고 털어준다면 험한것들 많이 나오고 기업이 망할수도 있을겁니다. 결국 ceo나 기업 오너의 행태가 기업을 이지경까지 오게 만든 반면교사로 보여줄수도 있을것이구요.
저는 이런류들이 정말 더 치졸스럽고 낯뜨거운게 바로 상대방 봐가며 개긴다는겁니다. 나라 팔어먹는 매국정당, 극우 정권들이 집권할때는 설설기던것들이 민주진영이 정권만 잡았다하면…혹은 민주진영이 다수 의석을 가지고있어도 아주 세상 모르게 개겨대고 오히려 큰소리 뻥뻥치며 아주 죽이려고 덤벼대죠…이 마인드와 심리의 근간엔 바로 이런게 있는거라 봅니다.
“니들은 내가(우리가) 이렇게 개겨도 오히려 우리한테 사과하고 빌빌대고 기어다니잖아 우리 가랑이 사이로…샌드백 XX들…“
저는 개기면 조져야되는게 인지상정이고 세상의 이치라고 봅니다. 특히나 대한민국이나 민주당 정도 되는 거대 집단을 이끄는 리더들이라면…더더욱 상대방이 선넘는 순간부터는 그냥 가차없이 조져야된다고 보구요.
리더는 무서워야됩니다.
탈탈 털어버리고 과징금 엄청 때려야 합니다.
라는 말씀은 저는 반대합니다만 현실정치에서는 필요할 수 도 있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