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006/0000135808?sid=100
안 변호사는 "그런데 이 대통령이 대등성을 회복하는 것을 깎아내린다. 단체행동권 침해하고, 본인이 개입해 노사대등권 훼손하고, 한쪽만을 편드는 발언"이라고 비판했다. 안 변호사는 "대통령이 개입할 만큼 사용자가 열세에 놓인 것도 아니다. 반대로 압도적인 우세다. 엄청난 홍보비를 쏟아붓는다. 대통령 발언은 부적절했다"라고 비판했다.
삼전노조 파업 관련해서 대통령, 총리측의 발언을 두고 노조측에서 반발 반응이 나오는 모양입니다. 아마 긴급조정권이 지속적으로 언급된 것도 영향을 끼쳤던 것 같네요...
여론 대다수가 노조를 부정적으로 보는 현 삼성 노사갈등 상황에선 오죽 할 까요? 어떻게 보면 이번이 절호의 기회인데 너무 한번에 욕심을 많이 내고 노조 운영이 매끄럽지 않다보니 헛발질을 너무 많이 하는 느낌이네요...
그걸 해치려 하는데 그럼 가만히 있나요?
그리고 회사를 없애버리겠다느니 주식을 반토막 내야한다느니
반도체 기술을 중국에 유출시키겠다느니
망발하는걸 알았는데
언론이 침묵해야 합니까?
선을 넘어놓고
선 넘지 말라고 하니
왜 내편 안들어주냐고 하는거랑 같아 보여요.
아무래도 파업으로 인해 기업 + 경제 + 국가적 손실이 너무 크긴 하니깐요.
파업 가능한 모든 회사들까지 이번에 물들어왔다고 전국이 파업 홍역 치룰 분위기가 된거죠.
대통령이 파업으로 인한 경제 충격을 막기위한 시의 적절한 발언을 했다 생각합니다.
노조측에서 국민 경제 무시하고 노사정 대화와 타협이 아닌 강경 파업만 고수한다면
이번 기회에 다시 노동법을 고쳐야 됩니다
너네들이 ㅈㄹ 하닌까 어쩔수없이 조정의견 나올수 밖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