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나이 드신 분들까지 갈 필요도 없고 한 40대 위로는 인스타 하는 분들 거의 못본거같아요 저도 그냥 뭐 젊은애들이나 하는거 아닌가? 하고 안하기는 하는데 여러분들 주변은 좀 어떠신가요 ㅋㅋ
싸이월드에서, 트위터로 넘어갈때, 이게 왜 재미 있지?
트위터에서 페이스북으로 넘어갈때, 이게 왜 재미 있지?
SNS가 왜 재미 있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ㅋㅋㅋ 그냥 사바사 아닐까요?
와이프가 원해서 아이디는 만들었는데 사용을 안해요;;
이제 그런거 해봐야 봐줄사람도 없는데 말이죠...
잘해야 본전도 못되는 시간 낭비라고 생각하기 때문이죠.
도대체 뭘 먹고, 뭘 보고 다니는지, 원~
화장품 광고, 가게 광고, 자신을 브랜드로 만들기 위한 광고
Facebook도 친구들의 일상이아니라 광고가 주 주요 콘텐츠가 되면서 흥미를 잃어 삭제 했습니다.
다만, Facebook, Instagram 계정으로 회원을 만들어 둔 싸이트들이 있어 계정은 유지하고 있습니다.
개인 사생활을 모르는 사람들에게 굳이 노출하는 것 자체를 싫어 하니까요 남도 관심 없고
만들어놓고 눈팅만 하는게 아니라 계정 자체를 다 지워버려서 남의 계정 눈팅도 불가능합니다. ㅎㅎ
추가로, 카카오톡도 없습니다. 그것도 계정 다 삭제해버렸습니다.
대신 쓰레드에 정착했습니다. 사진보단 장문을 선호하는지라 ㅎㅎ
그냥 일기장 처럼 기록으로 가끔식 글을 남기기는 하죠.
추천 친구 떠서 보면 이 아자씨도? 모교 교수님도? 정년퇴임한 전 상사도?
아무튼 나이불문 인스타에 피드를 안올려도 아이디는 거의 갖고 있는 경우가 많네요.
주변에 4-50대도 하시는 분들은 하시고 저는 20대부터 안했습니다.
가끔 들여다 보다가도 광고에 질려버리구요.
sns 해봐야 덧없단걸 아는 나이가 된게 아닌가 싶습니다.
20대 때부터 안했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