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분 1도 없는 스타벅스 미국 본사가 재빠르게 사과했네요??
왜죠??? 아무런 책임 구조가 없는데?
아마 그 동안 스벅코리아의 최대주주인 멸콩고릴라의 극우또라이행동을 예의주시해 오고 있었을 겁니다.
그러다가 이번 사태 발생하고 심각성을 인지한거죠. 아 이XX 진짜 내버려두면 스벅 이미지 작살나겠다.
이럴 때를 대비해서 콜옵션을 뒀지. 이제 그걸 사용할 때가 다가왔군.
그래서 브랜드 환수 단계 밟기 전 사전작업으로 명분쌓기 사과가 아닐까~ 하는 뇌피셜입니다.
이 브랜드는 잠시 빌려줬던 거고 이제 우리가 책임지겠습니다 라는 선언인거죠.
만약 진짜 그래서 멸콩이 스벅 뺏긴다면... 아 정말 상상만으로도 너무나 꼬숩네요!
굿즈 판매에만 정신 팔려서 엉망된지 오래죠.
레딧에서 이슈되면 본사에서도 난리날듯한....
스벅이 예전같은 위상을 되찾기도 어려워보여서...
콜옵션 굳이... 싶긴 합니다.
멸콩이가 그동안 해놓은 짓이 있어서 그 과오를 돌려받는 듯 하군요.
차곡차곡 쌓아뒀다가 불매로
분기매출 날아가고
연매출 날아가서
배당금도 없다
그러면 뭐 뺏길것 같은데
외국자본이 뺏어간다고 하면 국민들이 엄청나게 반대하고
불매운동 들어갈건데 그렇기 때문에 미국본사에서 선제적으로 사과하면서 국민 마음을 홀려두는가 싶어요..
하지만 아마 거의 유일무이하게
미국에게 뺏겨도 마음이 가지 않을것 같은게
불매운동이 없을것 같은게
여기라서.. 더 위기이기도 할거에요
미국, 중국 다음 3위로 알고 있습니다.
3위권 시장에서 불매가 이루어지고
타국에까지 엽기, 반인륜적인 회사로 알려지면
주가 작살나고 한방에 가는 수가 있죠.
나스닥에서 스타벅스 최근 매출이나 주가도 반토막이라 빠르게 대응할 수 밖에 없죠.
무엇이 되었건
이번 사태로
스타벅스 한국지사의 윗놈들부터 아래것들까지
기획, 디자인, 마케팅 그리고 최종 결정권자까지 모든 라인이 일베라는 건 알겠습니다.
오늘부터 자랑스러운 한국 스타벅스 사태를 영어로 포스팅해봐야겠습니다.
진정한 마이너스의 손
그리고 미국 스타벅스가 공식 사과한 것도 아닙니다. 부산일보 기자의 이메일 질문에 답변한 그쪽 담당자가 사실상 개인적인 사과의 뜻을 밝힌 것입니다.
그때와 달리 이번엔 이슈가 크게 되서 그나마 다행이에요
https://www.koreaherald.com/article/10740670
기사를 보면 공식사과로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코리아헤럴드가 영자 신문이긴 하지만 그래도 역사가 있는 언론인데
개인적 사과와 공식 사과도 구별 못하진 않았을 것 같습니다.
그런데 미국 스타벅스는 유태계 기업이며 네타냐후 이스라엘의 전쟁비용을 꾸준히 지원하고 있는 시오니스트 기업들의 하나라는 의혹이 있어서 무슨 입장을 보이든 인권과 민주주의라는 측면에서 긍정적으로 볼 수 없는 기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