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사의뢰 : MBC
+조사기관 : (주)코리아리서치인터내셔널
+조사지역 : 경기도 평택시을 선거구
+조사기간 : 2026년 5월 16~18일(3일간)
+조사대상 : 경기도 평택시을 선거구 거주 만 18세 이상
+조사방법 : 통신 3사 휴대전화 가상(안심)번호 전화면접
+피조사자 선정방법 : 성·연령·지역별 가상번호 내 무작위 추출
+응답률 : 14.6% (3,413명 중 500명)
+가중치값 산출 및 적용방법 : 성·연령·권역별 가중값 부여(셀가중, 2026년 4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인구통계 기준)
+표본오차 : 95% 신뢰 수준 ±4.4% 포인트
+질문내용 :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조
민주당 지지층만 보면 김용남 후보 56%, 유의동 후보 5%, 조국 후보 27%로 표심이 다소 분산된 반면, 조국혁신당 지지층에서는 조국 90%, 유의동 10%, 김용남 0%로 조 후보에 대한 지지세가 상대적으로 견고한 모습을 보였습니다.
이걸 보면 조국과 김용남이 단일화할 경우 만약 김용남으로 단일화가 되면 오히려 조혁당 표가 유의동에게 갈 것 같네요
그럴 바에야 그냥 단일화 없이 3자 구도로 가는데 민주당에게 좋을 것 같아요
민주당 후보 김용남보다 유의동을 더 지지하는 우당이라니....흠....
우당이 맞긴 한가 싶어요
엿장수도 아니고 여론조사를 자기 맘대로 소설을 쓰면서 해석을 해요?
분명 양자가상대결에서 김용남이 53%먹는다고 했는데 이걸 애써 무시하고
혼자 상상의 나래를 펴시내요.
갈라치기인가요?
우당이 아니라니요 ㅎ
추가>>
다자에서 김용남이 31% 조국이 27%인데
단일화 양자로 가면 김용남이 53%먹어요 그러면 +22%되는 건데
조국 27% 지지 중 거의 다수가 김용남에게 가는 걸로 해석이 되는데 .... 제 계산이 틀렸어요??ㅎㅎㅎ
누구처럼 감옥갔다가 사면받은것도 아니죠 ㅎ
건강하지 못한 논리네요..
검사들이 잘못을 하고도 범죄자가 되지 않은 이유는
그가 검사 출신이기 때문이라는 지적에
"억울하면 너도 사법고시 붙어라"는 건 사법고시 붙고 부도덕한 짓을 해도 안전한 검사들처럼 되라는 소리 아닌가요?
과연 누가 편협하고 누가 비아냥대는 것일까요?
맥락을 제외하면 맞는 반박 같지만, 맥락 속에서 보면 잘못된 반박이지요.
그가 검사 출신이기 때문"
이 부분 책임지실수 있겠어요? 지금 선거기간이에요 ㅋㅋ
그래요. 제가 패배 선언을 해야겠네요.
맥락과 논리 대신 치트키라..
네.. 제가 항복하겠습니다. ㅎㅎ
그가 검사 출신이기 때문"
누가봐도 편협하고 허위사실유포하는게 누구일까요 ㅋㅋ 저는 님생각해서 말씀드린건데 방패를 쓰다니요.. 뭐 캡쳐안되시길 바라겟습니다
슬쩍 이름은 또 지우셧네요.. 하하
슬쩍 지운 거 아니라 일반적 사실에 부합하게 수정한 겁니다.
고친 사실 부인하지 않습니다.
맥락과 논리를 무시하고 편협하다 하시는 말씀이야 말로 비논리라는 사실은 변하지 않습니다.
유저분들이 알아서 판단하시겟죠?
스스로 자기 맥락을 뒤바꿔놓으시고..
참.. 네, 선거법까지 들이미는데 제가 졌습니다.
하지만 맥락과 논리를 이해하는 분이라면 다르게 받아들이시겠죠. ㅎㅎ
그런데 제가 알아서 뒤바꿔놓았다고 북치고 장구치고하시네요 ㅋㅋ
그리고 님 논리대로 님도 검사출신이 아니실테니 발언을 조심하셧어야죠 가뜩이나 선거기간인데.. 행운을 빕니다
조국 발언은 하등 문제가 없어왔는데 그동안 모두억까당한건가요?
아무도 결과를 장담할 수 없다는 뜻이겠죠.
당대표가 후원회장도 해주는 등 힘을 실어주는데 변화가 그닥 없는 걸 보면 지지층 파이는 이대로 갈 가능성이 높으니 김재연과 단일화를 해서 그 파이를 먹는 식으로 넓혀가야만 하겠네요
위험하면 중앙에서 벌써 액션이 있었을 거구요.
어차피 투표 돌입하면 줄투표입니다.
여조전화에 누가 더 간절한가 생각해보면 답 나오죠.
김용남이 무조건 낙선한다는 의견은 아닌데 그렇다고 마냥 낙관하기도 어렵다고 봅니다. 지금같은 5자 구도가 그대로 간다면 끝까지 치열하게 가야 하고, 투표함 까봐야 판가름 날 곳입니다.
당대표 연임을 위한 스탠스고 사실 이렇게 네거티브로 흐르지 않았으면 누가 되도 상관없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