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생각하는 진보는 기존의 규칙을 갈아엎는겁니다.
고쳐서 더 좋게 만드는거죠
우리는 왜 진보였는가?
기득권이 더 많은 이권을 가져가도록 되어있고
부패와 부조리가 만연하고
비정상이 정상인 세상을 보아왔기 때문입니다.
이게 하나하나 고쳐지면
우리가 피부로 느끼던 큰 문제들이 해결되면
그걸 계속 유지하고 싶어지면
보수가 되는겁니다.
다음 세대의 사람들은 그들이 생각하는 부조리를 보고 자라고
또 그걸 갈아 엎고 싶은 진보가 되어야 합니다.
저는 아직 고칠게 많다고 생각해서 진보라고 생각하지만
한편으로는 지켜야할 가치 들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우리나라는 여러가지 일을 겪으면서 웃자라 버린 느낌이 있고
그걸 수정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아직 멀었다고 생각하지만
점점 다가온다는 느낌도 있습니다.
제가 본 건 전체 영상인데 짤도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