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6·3 지방선거 국민의힘 후보는 19일 GTX 삼성역사 철근 누락 사건과 관련해 "뉴스를 보고 이 사실을 알았다"라며
은폐 의혹을 부인했다.
그는 "(의혹을 제기한) 더불어민주당 정원오 후보와 국토교통부 장관이 대시민 사과해야 한다"고 했다.
그는 "민주당은 이 사건을 어떻게든 은폐 의혹으로 몰고간다"라며 "분명한 사실은 저는 사나흘 전에 뉴스를 보고 이 사실을 알았다. 저한테 사전 보고는 없었다"고 했다.
이어 "매뉴얼에 따라 처리한 공무원을 국회(행정안전위원회)에 불러 호통치고, (민주당) 본인들이 원하는 답변을 얻기 위해 무리하게 하는 행태를 보면서 저는 분노하지 않을 수 없었다"라며 "공기가 연기되지 않도록 최대한 챙기려 노력한 그런 공무원들을 불러서 직무유기로 몰아가는 행태는 시민에게 용납 못 받는다"고 했다.
오 후보는 "불행하게도 민주당이 바라는 것처럼 시장에 보고된, 그런 것은 없다는 것은 분명한 사실"이라며 "따라서 민주당 정 후보는 대시민 사과를 해야 한다. 국토부 장관도 사과해야 한다"고 했다. 아울러 "이 사안을 선거에 이용하기 위해 의혹을 부풀리고 괴담 수준으로 확산하는 민주당은 진심으로 반성하고 사과해야 한다"고 했다.
또한 "중요한 것은 빠른 시일 내에 공사를 재개해 이 부분에 대한 보강공사를 완성하고, 협의대로 8월 중순까지 공사를 완벽하게 마무리하고 GTX-A 운행을 챙기는 것"이라고 했다.
그런 관념이 없는 사람들이 저런 사람들을 계속 찍어주죠..
"대통령에 사과한 송재훈 삼성서울병원장 사임"
https://www.khan.co.kr/article/201510121034561
무능하고 무지한 걸 자랑하고 있네요.
저런 중차대한 이슈를 뉴스보고 알았다 라고 하는 것부터가 시장 자격 없음 인거죠
보고를 안받았다고 꼬리자르기 준비하시나본데, 딱 걸렸습니다
2차 착즙쇼나 준비하십쇼
어제 서울시 보도자료는 25.11/25.12/26.01월 세차례
국가철도공단에 철근누락 보고를 했다고 했거든요
근데 뉴스보고 알았다는건 말이 안되죠
물론 지금은 대행체제이니
현 오세훈 이분에게 보고할 의무는 없지만
이미 서울시가 공문을 보냈다는건 인지했다는 거라
시장이 몰랐다면 지휘계통문제가 있는거죠
이건 뭐 '현 서울시장'이 '시장후보'한테 '이걸 공론화 시켰으니 대국민 사과'를 해야한다
뭐 이런 얘기로밖에 안보이는데요???
'나 무능하니까 제발 찍지 말아달라' 이런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