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나라의 가계 부채는 전세계에서 최상위권입니다.
이번 분기말에는 영끌 부동산 구매와 영끌 주식 투자로
가계 빚이 2천조원을 돌파할 것 같네요.
기계 부채 증가 속도를 늦추기 위해서는,
전세 대출에 대한 매월 원리금 상환 등 전세 대출 제한과
전체 대출금을 본인 연 소득의 7-8배 이내로
대출을 제한할 필요가 있다고 보여집니다.
링크
우리 나라의 가계 부채는 전세계에서 최상위권입니다.
이번 분기말에는 영끌 부동산 구매와 영끌 주식 투자로
가계 빚이 2천조원을 돌파할 것 같네요.
기계 부채 증가 속도를 늦추기 위해서는,
전세 대출에 대한 매월 원리금 상환 등 전세 대출 제한과
전체 대출금을 본인 연 소득의 7-8배 이내로
대출을 제한할 필요가 있다고 보여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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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여러 편법으로 더 긁어모으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나 집가진 사람한테 사채 빌려줄건데, 나라에서 보증 좀 서주고 정책자금으로 돈 좀 빌려줘
이게 말이 되는 얘기인지...
부동산이 서울 수도권에만 있는게 아니죠
지방은 지금도 영끌 가능해요
이자만 갚던 시절도 있구요
현재는 수억내지 수십억 이득을 보고있는 상황이잖아요.
이미 자산의 격차가 수억이상 벌어진 상태인데, 왜 규제는 무주택자도 같이 당해야하는거죠?
규제해서 양극화를 조금이나마 해소하려면 유주택자를 규제하는게 맞지
왜 죄없는 무주택자들도 대출규제를 이렇게 빡세게 받아야 하는건지 도무지 이해가 안갑니다.
생애최초 대출만이라도 규제없이 풀로 받을수있으면 좋겠네요
아니면 유주택자에대한 대출연장거부등 강한 처방을 통해 대출잔액총량을 줄이던가요.
왜 유주택자들이 이미 싸놓은 똥때문에
무주택자들도 같이 고통받아야합니까?
심지어 부동산으로 상당한 부를 거둔 기성세대들도 나의 1주택은 착한 1주택이라며 보유세 이런 것도 거부하죠 아니면 나보다 더 위로만 세금과 규제를!!을 외치거나요
1금융이 대출이 안나온다 이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