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016/0002645450?sid=100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6086034?sid=100
왠일로 이번에는 푸른 자켓이 아니군요.
셔틀외교라서 주 안건은 호루무즈 문제 원유수급 문제 북핵.한미일안보.경제와 문화 교류등입니다.
그리고 양방언 연주회 감상과 낙화축제 관람등 친교행사등도 예정되있고 만찬과 선물도 안동 전통 많이 가미 했다네요.
이번 정상회담이 TK 지역민들에게도 들뜬 부분이 있어서 좋은 영향이 있으면 좋겠습니다.
안동이 지지자는 적고, 극보수 지역이기는 하지만,
유교적인 가치가 뿌리깊은 영향인지 가치판단의 기준이 양심과 보편적 윤리인 분들,
진심으로 지지하시는 분들이 많으신 것 같습니다.
그분들을 응원합니다.
미국은 한국이 내심 자기들 의존했으면 하는데
자꾸 살길을 모색하니깐 답답한 상황일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