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bd님 대체 역사물이니깐 더 그런거죠. 그냥 판타지 물이라면 그냥 다른 세계, 존재한적 없는 역사를 배경으로 해도 문제가 안됩니다. 하지만 대체역사물은 실제 역사를 기반해서 어떤 가정 상황이 발생했다면 어떻게 달라졌을까? 하는 것에서 출발합니다. 따라서 설정이 그렇게 막 허술하고 한 장르가 아니에요. 오히려 그런 설정들로 그런 변화가 있을 수 있겠다 싶은 재미를 주는 장르입니다. 그러니 제작진에서 구성한 설정에서 구멍 찾을려고 하는건 당연히 따라오는 겁니다.
kaitani
IP 121.♡.146.241
14:47
2026-05-19 14:4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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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bd님
꾸탱
IP 183.♡.144.62
14:48
2026-05-19 14:4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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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ylessone님 글에 있는 사진은 초반부터 터졌는데 그냥 음... 이러다 11화 천세에서 터진거같긴합니다
주농이
IP 203.♡.147.42
15:37
2026-05-19 15:3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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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bd님 문제되는 내용들 살펴보면 "고증"의 문제가 아니라......의도적으로 왜곡하는 부분이 문제겠죠(대표적으로 천세)
멋진상우
IP 27.♡.242.76
16:15
2026-05-19 16:1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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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bd님 국가의 지원을 받는 공중파 방송국에서 전국 방방곡곡으로 방송되는 드라마에 엄연히 존재하는 조선이라는 나라에 대한 역사 왜곡을 했으니 당연히 고증의 잣대를 들이대야죠. 고증의 잣대를 그럼 어디에 들이대야 하나요? 고증의 잣대를 받고 싶지 않았다면 대체 역사물이라는 장르를 선택하지 않았으면 될일입니다.
극중에서 중국/일본과의 관계가 중요하게 다뤄지는 것도 아니고....
그냥 역사극의 탈을 쓴 로맨스물로 이해하고 볼 사람들은 보겠죠.
고증의 잣대를 그럼 어디에 들이대야 하나요?
고증의 잣대를 받고 싶지 않았다면 대체 역사물이라는 장르를 선택하지 않았으면 될일입니다.
대체역사물의 걸작 "고종, 군밤의 왕"과 비교되네요...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117/0004065919
이기회에 MBC 정상화되어서 애국보수 방송으로 탈바꿈하길
"천세" 에서 터졌죠
"만세" 만 했어도 지나갔을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