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빅은 너무 과한 것 같고 미니 5 프로가 잘 나온 것 같아 하나 사볼까 하고 있습니다.
보나 마나 몇 번 안 날리고 방구석에 방치될 것 같긴 한데 지름신이라는 게 일단 손에 들어와야 치유가 되다 보니..
f450 바디 + 픽스호크 조합으로 하나 만들어본 적은 있는데 만들고 몇 번 띄우고 테스트하다가 프로펠러에 손가락 베이고 무서워서 처분했었거든요.
마침 집에서 한 10분 걸어가면 날릴만한 곳이 있어서 급 땡기는 중입니다.
매빅은 너무 과한 것 같고 미니 5 프로가 잘 나온 것 같아 하나 사볼까 하고 있습니다.
보나 마나 몇 번 안 날리고 방구석에 방치될 것 같긴 한데 지름신이라는 게 일단 손에 들어와야 치유가 되다 보니..
f450 바디 + 픽스호크 조합으로 하나 만들어본 적은 있는데 만들고 몇 번 띄우고 테스트하다가 프로펠러에 손가락 베이고 무서워서 처분했었거든요.
마침 집에서 한 10분 걸어가면 날릴만한 곳이 있어서 급 땡기는 중입니다.
예전에 RC카 했던 추억으로 중국산 드론을 구입해 집에서 날렸는데,
자신감이 붙어 베란다 창문을 열고 밖으로 나가자마자 슈우우우우우웅.....밑으로 추락.
그 뒤론 드론 안 삽니다. ㅎ
영상 찍어서 유투브에라도 올리는 습관이 없으면 결국 당근행일것 같지만요…ㅎㅎ
그래서 사볼까 하다가 유튜브로 만족해야하나 하고 있긴합니다.
dji 라이토 한번 확인해보셔요~
본격적으로 날릴려면 차에 싣고 좀 멀리 나가야 하니까요.
드론 비행 가능한곳이 많이 없으니까요
미니 > 에어 > 네오,플립 > 아바타2
이렇게 테크트리인데 미니나 에어 대충 날리시다가 아바타2 해보세요.
진짜 재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