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311/0002012683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108/0003436332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109/0005536373
이번 사태에 관해서 아이유는 팬들과 함께 단체관람 이벤트를 하면서 더 몸을 낮추고 고개숙이며 사과까지 했는데
변우석 배우는 예정했었던 질의응답 이벤트는 사실상 취소 아닌가 싶군요.
근데 이러면 아이유와 변우석 배우의 각각 대처가 비교가 되는 모습도 되는것 같습니다.조선구마사때 배우들이 모두 사과한적이 있어서 그게 기준점이 된것 같네요.
게다가 역사왜곡 논란에 이어서 연기력 혹평 문제들까지 겹쳤죠.
마지막회까지 시청률이 13⅝였었고 디즈니 1위라서 더 민감한데 재방송 편성도 여전히 케이블에 많이 있더만
일단 이번에 제작진들의 사과 배우들의 사과는 나오는데 방송사인 MBC 입장은 아직 없는것 같습니다.아마 이 이슈관련 해서 타 언론들과 달리 뉴스 보도도 거의 없는건 같구요.
(방송사들과 언론사들 특징이 자사 컨텐츠 문제나 내부의 문제는 뉴스 잘 보도 안하는게 특징)
MBC 입장에서도 매우 공들인 드라마인데 OTT 화제성과 시청률은 높았으나 평가가 매우 안좋게 끝나서 나중에 연말 연기대상에서 상을 많이 줘도 뒷말 나올테고 계속 띄워주면서 드라마 이야기도 뭐한 상황이 되버렸네요.
외국인들에게 역사 인식 잘못 퍼지지않게 조선구마사처럼 아예 폐기 해버리라는 말도 나옵니다.
최태성 강사님 제안처럼 방송업계랑 같이 협력할수있는 역사연구소 하나 만들어서 고증작업 의뢰 맡길수있게 하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가장 책임은 늘 역사 고증이 들어가야 하는 작품들 만들때 특정 나라 자본에 의존한다거나 혹은 고증이나 역사를 공부안하고 만드는 제작진들과 방송사들이 가장 문제에요.
그분들이 제일 큰 책임자들입니다.
배우들의 역사인식도 중요하겠지만 박사수준의 지식가들도 아니고 현장에서 대본 수정 요구하거나 복식이 이거는 아니다 맞다 이야기하면서 그럴수는 없을겁니다.
대한민국이란 나라를 이야기할 때,
동학농민운동-3.1운동-임시정부를
무시하고 간다는 게 쉽지 않긴 했죠ㅡ
3.1절 만세 운동할 때도 조선으로 회귀가 아니라, 대한‘민’국이라고 했던 걸 보면, 왕조를 다실 세울 생각은 없었던 거겠죠.
이란 시위대가 현 신정체제 무너뜨리고 다시 팔레비 왕조를 불러들일까 하는 거랑 대비되죠.
이렇게 민주시민 의식이 새겨져있다보니 아무래도 이런 저런 논란을 곱게 봐주기가 쉽지 않았을 듯요.
드라마 기획이나 일정 같은거 보통 빡세게 해서 중간에 바꾸기도 힘들테니깐요..
찾아보니 극본공모 우수상 받은거 보면 신인작가일텐데 좀 아쉽긴 하네요.. PD도 경력 많은 사람인데..
그래서 그런지 전 아예 시청 시도도 하기 싫더라구요.
엠비씨 거지만들고
여초에 질리게만들어서 애국보수 방송국으로 다시 거듭나길
수익도 뺏어야죠 ip 가지고있을텐데
여초에서 강하게주장하고있는데 이뤄져야죠
역사왜곡논란속 꽁으로 돈벌고있는거아닌지
https://archive.is/NNDia
그나마 아이유니까 선방했다고봐요
앞으로 더 기대하겠습니다
최근 멋진 신세계 보면서 더더욱 드는 생각인데, 배우의 문제가 아닌것 같더군요. 멋진 신세계는 보면 장면을 위해 음악이나 배경을 저렇게 쓰는구나 싶은 부분들이 있더군요.
대군부인은 고증도 고증이지만 대사나 연출 자체가 너무 밋밋해요. 변우석이 멋진데! 그거외에 아무런 재미도 매력도 없는 연출과 내용... 봤는데 뭔 배경이었는지 내용이 뭐였는지 기억도 없는..
매력적이거나 찰진 대사도 없고 배우나 가구는 화려한 금색과 알록달록한 색이라 멋진 화면이어야 하는데 화면이 산만해서 어느곳으로도 눈이 가지 않더군요.
사실 정말 간단하고 극중 그다지 중요하지 않은데 악의적인 걸로 이렇게 망쳐버리니까요.
대표적으로 천세... 만세... 이차이를 모른다구요? 휘종은?
고증도 그냥 사학과 대학생 10명한테 자문하더라도 최소 1명은 문제삼을 내용인거 같은데...
각종 커뮤에서 이때다 엠ㅂㅅ 거리며 신나서 욕하는 거 보면, 어짜피 뻔한 지라 그러려니 하는데,
여기서도 보게 되네요. 알바인지 딴엔 밭갈러 온건지,...
왜나하면 이번 극본 공모전은 2022년에 엠비씨에서 실시한것이고 우수상 받은 작가이거든요...
연말 연기대상에서도 21세기 대군부인에게 상주면 논란이 생길것 같군요.내년 백상예술대상에서도 철저히 외면 당할것 같습니다.
아직 엠비씨는 연예뉴스로 짤막하게 나온거 말곤 공식 입장문이 없네요.
조선이 강대국이라며? 그러면 21세기 전체가 한심할 정도로 발전이 없다는 거인가요?
설정 오류가 한두개도 아니고, 그냥 작가 자체가 수준 미달인데, 이게 왜 수상작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