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노동조합 간 갈등이 결국 공동교섭단 해체로 이어졌다. 가전사업을 맡는 디바이스경험(DX) 부문 직원이 중심이 된 삼성전자노동조합 동행(SECU, 이하 동행노조)이 공동교섭단 탈퇴를 공식 선언하면서다. 동행노조는 공동교섭단을 향해 "어용노조라는 악의적인 표현을 멈추라"며 '노노갈등'이 수면 위로 떠올랐다."
삼성전자노동조합 동행(SECU, 이하 동행노조)을 처음 알았습니다. 현재 조합원수가 2200명 정도라고 하는데, 클리앙에서도 대놓고 어용노조라고 하는데 혹시 배경을 아는 분들이 계신지 모르겠습니다.
다만, 제 생각에 2200명이라는 숫자도 현재 전체 삼성전자 노조 숫자가 7만명이라는 것을 보면 작아 보이지만 실제 절대 적은 숫자가 아닌데... 이 조합원들이 어용노조라고 하니 좀 납득이 잘 안됩니다.
어용노조가 아니라 그냥 노동조합 내에서 소수자들 아닌가요?
의견이 다르다고 아주 어용 취급하는 군요. 어용은 한가족 위원회구요..
다른 글에서 어용노조라고 적으셨구만요
그런가보다 하고 다른글 보는데 댓글에 어용노조라고 적으신 거 보고 적었습니다
앞서 글에서 이야기 하신 것 처럼, 본인은 그것까지는 잘 모른단 식으로 말 흐리기 하실 거면서..
계속 동일한 논리를 여기저기에 퍼트리고 다니시네요.
자꾸 인원 수 타령하시는데.
반박 드려요.
저기 저 노조 얼마 전까지 규모 수 1위가 아니었어요.
그냥 대놓고 ...반도체 직원들 상대로 수억씩 보장하는 협상에 들어서면서 인원 늘어난거잖아요.
순식간에 인원이 불어난거구요.
아닌가요?
가만보니 님도 관련자 같으신데...그래봐야 가입하신지 몇년 되셨어요? 2년 안되었을 거잖아요.
생긴지가 그것밖에 안되는 곳인데요?
님이 저 위원장 좋아하고 존경한다면서요? 왜요?
그거 결국 수억씩 보장하는 협상에 주체니깐 그런 거잖아요.
그러니깐 님께서 그런 취지인 것은 충분히 이해하고 합리적인데요.
그렇다고 이렇게 다른 곳을 본인도 잘 모른다면서 비하하고 다니면 안되지 않을까요?
대체 왜 그러시는 겁니까.
저기는 어용이라고 했다가,
따지면 잘 모른다 했다가..
인원 작은 거 보면 모르냐고 했다가.
아니 내가 몰라서 여쭤본거다 했다가..
왜 그러세요..진짜로요..이제는 제가 궁금해서 물어요.
왜 제가 동행에 대해 그렇게 느꼈는지는 다른글에 쓴거 다 읽어보셨으면서 마치 본인은 성인군자인거처럼 글 쓰시면서 저한테는 왜그러세요 진짜 ㅋㅋㅋ
삼전에는 규모 기준, 1노조, 2노조, 3노조 가 있어요.
지금 저렇게 설치는 건 1노조이구요.
누군가가 자꾸 1노조에 반대하는 2노조, 3노조 다 어용이래요.
그런데, 제일 웃기는 거는..
1노조 위원장, 부위원장 등등이...죄다 불과 얼마전까지만 해도 2노조에서 활약(?)하던 분들이에요
그러면, 뭐야..
2노조, 3노조를 어용이라고 주장할려면,
자기가 2노조에서 활발히 설치던 그때도 어용짓 했다는 주장을 하든지 해야합니다.
정말 못되먹은걸 배운게..
자기도 2노조 출신이면서....1노조 되고 나니깐, 나 말고 다른 데는 다 어그로 취급을 한다는 거죠.
그러면서 누군가가 알지 못하는 이들이 조직적으로 1노조 이외에는 다 어용이다 라는 썰(?)을 퍼트리고 다녀요.
진짜...못되먹은 것만 배웠단 말이 절로 나와요.
초기업에서 dx 노조 분리하자는 얘기 유출돼서 dx에서 성토하고 난리인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