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KTX·SRT 통합 후 고속철도 좌석 1만7000석 넘게 증가... 9월 1일 통합 | 한국일보
코레일 모의실험, 좌석 증가량 예상치 증가
기존 1만6000석→1만7000석 이상으로
배차 간격 조정·지역별 편성 배분 등 변수도
고속철도(KTX)와 수서발 고속철도(SRT) 통합 운영으로 늘어날 하루치 고속철도 좌석이 1만7,000석을 웃돌 전망이다. 지난해 연말 밝혔던 예상치보다 1,000석 이상 증가하는 것이다. 코레일은 일일 좌석 증가분이 2만 석에 육박하는 경우까지 고려해 노선별 좌석 배분에 착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