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그래도 이스라엘 관련해서 전세계 이미지 나락 이죠
[단독] ‘탱크데이’ 스타벅스 미국 본사도 사과 “용납할 수 없는 마케팅” | 부산일보
본지 질의서에 미국 본사 답변
“희생자·가족 등에 아픔과 모욕감…깊이 사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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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 측은 “5월 18일은 역사·인간적으로 매우 중요한 날이고, 이런 일은 절대 일어나지 말았어야 했다”면서 “우리는 특히 희생자와 그 가족, 그리고 한국 민주화에 기여한 모든 분들께 깊은 아픔과 모욕감을 안겨드린 것을 인정한다”고 사과했다.
그러면서 이들은 “스타벅스 코리아는 즉시 해당 캠페인을 중단했고, 저희(스타벅스 본사)도 이 사안을 최대한 심각하게 다루고 있다”며 “경영진의 책임에 대한 조치가 취해졌고, 철저한 조사가 진행 중”이라고 설명했다.
끝으로 스타벅스 측은 “이러한 일이 다시 발생하지 않도록 보다 강력한 내부 통제, 검토 기준, 그리고 전사적인 교육을 시행할 것”이라며 “광주 시민 여러분과 이 비극으로 피해를 입으신 분들, 그리고 고객과 지역 사회에 진심으로 사과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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