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인 59% "美 전성기 지났다"…44%는 50년뒤 미래도 '비관'
9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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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인 10명 가운데 6명꼴로
미국의 전성기가
이미 지나갔다고 인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18일(현지시간)
여론조사기관 퓨 리서치 센터가
미국 건국 250주년을 앞두고
실시한
대중 인식 조사 결과에 따르면
미국인의 59%는
미국의 전성기가 지났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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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성향별로는
민주당원들과 민주당 성향 응답자의 64%가
미국 전성기가 지났다는 데 동의했다.
공화당원들과 공화당 성향 응답자의 경우 53%가
전성기가 지났다고 했고,
46%는 전성기가 앞으로 올 것이라고 답했다.
'지금으로부터 50년 뒤 미국의 상황이 어떨 것 같은가'라는
질문에는
전체 응답자의 44%가 '매우 또는 다소 비관적으로 느낀다'고 했다.
반면 '매우 또는 다소 낙관적'이라는 응답은 28%에 그쳤고, 27%는 낙관적이지도 비관적이지도 않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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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사는
작년 12월 8일부터 14일까지 실시돼 이번에 공개됐다. 퓨 리서치 센터의 '미국 트렌드 패널' 4천65명 중 3천560명이 응답했고, 표본오차는 ±1.8%포인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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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람푸와....마가들이....
미국을....
망쳤다는...요??
똑똑한...애국자가....
미국을...더...위대하게요...
중국인들조차요.
인재가 몰리는데 나라가 부강해지지 않을수없습니다.
미국은 첨단 기술력을 무기삼아 앞으로도 세계를 호령할겁니다.
여전히 인재들이 유입되고 기술력은 압도적입니다.
빅테크 기업들도 어마어마하죠.
여기에 천연자원도 넘치니 괜히 방장사기맵이라는 소리 나오는게 아닙니다.
미국 대안이 없어서 유지 될 듯 합니다.
중산층이 몰락하는국가면 국가가 몰락하는건데 그런곳에 이민자들이 몰리진않죠.
중국인들도 그렇고 이란 기득권들도 입으로는 반미외치지만 자녀들 미국에보내죠.
- 로마의 멸망원인
1. 게르만족의 대이동 (외부 요인)
2. 경제 및 재정 악화 / 끊임없는 영토 확장 전쟁과 방위비 지출로 제국의 국고가 고갈
3. 정치적 불안정 / 황제 자리를 둘러싼 군인 황제 시대 등 극심한 내부 권력 투쟁이 발생
4. 귀족들의 사치와 부패 / 계급 간 갈등이 심화되며 로마의 전통적인 결속력이 약화
- 미국의 몰락원인
1. 강경 이민정책으로 인한 출산율 저하 및 인력부족
2. 전쟁으로 인한 경제 및 재정 악화
3. 정치적 불안정
4. 상위계층의 사치와 부패
굉장히 비슷해 보이네요...
역사공부를 하셔야할듯...
데나리우스랑 솔리두스 검색하시면 왜 로마가 천년 역사 언급하는지 알게 될거임...
결론적으로 님이야말로 현재 달러의 위상에 대해 공부를 좀 하시는게 어떨까요?
그럼 달러를 거기에 비교하는게 왜 말이 안되는지 알게 되실거 같네요..
5년 봅니다.
그동안 이뤄온 것도 있고 요즘 테크기업들 때문에 '명목상' 강대국으로는 남아 있겠죠.
하지만 그 테크 열풍 덕에 빈부격차는 더욱 크게 벌어질 것이고 자국내 정세는 더욱더 어수선해질 겁니다.
그럼 그렇게 더 어수선해 지는 정세상황과 경제상황을 안정시키기 위해 찍어대는 달러덕에 상황은 더 골로 가고.
중국만 없었으면 황제 행세를 좀 더 할수 있었을 텐데, 그것도 지금은 아니고
트럼프가 싸놓은 빅똥 덕에 그 동안의 거짓이 만세계에 들어난게 큰 시발점이지 않나 싶네요.
그리고 미국이 몰락하면 중국옆에있는 한국은 큰일나고요.
일본, 중국이나 러시아가 최강국이었으면 ㅋㅋ
우리나라는 지금 신장 위구르 되었을듯.
앞으로도 미국이 최강국이었으면~
그게 그나마 맘편함~
유럽에서도 이런소리하던 나라들이 있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