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빅테크 기업들의 이익 배분 사례를 살펴 보니,
삼성 노조는 지나친 요구를 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링크
https://imnews.imbc.com/replay/2026/nwdesk/article/6823436_37004.html#commentLoc
해외 빅테크 기업들의 이익 배분 사례를 살펴 보니,
삼성 노조는 지나친 요구를 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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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이 좀 특별한 경우..~~
저는 자사주라는 제도를 적극활용하는게 어떨까? 싶어요. 자기주식 떨어지는 행위를 조금은 지양할테니.
이번 삼성전자 회사측 양보안이
성과급 이외에 영업이익의 10% 추가 지급입니다.
전직이 어려운건 아니지만
이번 경우에 전직금지 걸꺼 같습니다.
애초에 기본 연봉 차이가 제법 날 것 같기도 하구요.
사측이 인센티브를 마음대로 결정할 수 있다면 캡은 필요없겠죠?
아마 삼전은 영업이익과 ps를 연동하고 있으니 캡이 필요한 것이겠고..
ps는 ps대로.. 이번처럼 초호황일 경우 별도 인센티브 지급처럼 하겠다는게.. 삼전 입장인 듯 하고.....(사측에 대한 신뢰 문제는 제가 그 소속이 아니니 언급을 안하겠습니다)
노조는 캡도 없애고 ps는 영업이익의 15%를 재원으로 해달라는게 요점 아니겠습니까?
채용부터 퇴직까지 해외 빅테크와 같이 그 궤를 같이 했다면 별탈이 없었을겁니다
장기적으로 악재 아닌가 갠적인 생각입니다만.
성과금 몇백만원 수준이었으면 이렇게 비난하는 사람들이 많았을까 궁금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