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기서도 처음 뉴스가 나왔을때
우리편에 가깝다고 조진웅씨가 아니라 뉴스를 터트린 기자들을 욕하시던 분들이 많았죠..
그때는 전 가만히 있었습니다만 이제와서라도 소신발언을 하자면
아닌건 아닌겁니다 아무리 그래도;
범죄를 옹호하는 쪽이 되지는 맙시다

여기서도 처음 뉴스가 나왔을때
우리편에 가깝다고 조진웅씨가 아니라 뉴스를 터트린 기자들을 욕하시던 분들이 많았죠..
그때는 전 가만히 있었습니다만 이제와서라도 소신발언을 하자면
아닌건 아닌겁니다 아무리 그래도;
범죄를 옹호하는 쪽이 되지는 맙시다
기자는 자료를 어떻게 입수한지는 궁금하네요.
이 사건은 저 정보를 획득할 수 있었다는게 문제의 시작이고 끝입니다.
fm대로 법대로하면 대부분의 사건사고도 수사,입건 단계서는 보도가 되면 안 되고 수사도 끝나고 최종 판결까지 이루어져야 공개가 되어야 하죠 - 물론 범죄사실,처벌사실 자체도 강력한 개인정보라 공론화 되기 어렵겠죠
임의로 법이 적용될 수 있다면 법이 있는 게 더 안좋은 거 아닌가요?
30년전일로 조진웅씨만 욕먹기에는 더 중한 일로 아직 처벌 받지 않은 사람이 더 많죠.
콕찝어서 드러난 일로 쉽게 왈가왈부할 일은 아닌 것 같습니다.
대중이 이런 반응이라서 지난일 가지고 계속 이슈화시키는 거 아닌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