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하시는 논리면 클리앙도 실명제로 해야겠네요. 본인이 쓴 글, 댓글에 책임을 져야 하니까요. 이름만으로는 신원확인이 불가능 할 수 있으니 거주 지역, 전화번호, 근무회사 또는 사업장 까지 포함 시켜야 겠습니다.
뉵뇩뉵뇩
IP 121.♡.171.25
11:44
2026-05-19 11:4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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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BE님 사회생활과 온라인 커뮤니티를 구분해야 한다고 봅니다. 당장 어떤 제품을 구매하면 제조자 이름이 써있고 마트 화장실만 가도 미화원 이름과 전화번호가 써있기도 하는데, 요번건의 경우 의도적으로 썩은 사상을 음흉하게 배설하는데도, 회사가 꽁꽁 숨겨주는게 아니꼬와서 그럽니다.
사기업에 그걸 강제로 어떻게 적용시키나요? 방법이 없죠 ㅋㅋㅋ..
여하튼 공개가 안되면 그냥 회사가 그직원 보호해주고 있다라고 밖에 생각이 안들긴 합니다.
대부분 관공서에서 주무관 등으로 나오지 본명 게시는 하지 않습니다.
다만, 민원인 요구시에는 본명을 밝히도록 되어 있는것 같더군요.
지금은 싹 사라졌을겁니다.
음흉하게 회사일에 자기의 썩은 사상이나 이념으로 장난치는 사람들이 있어서요. 적어도 걸리면 사회에서 책임을 져야 한다는 경각심을 줘야 된다고 봅니다.
교사들이 그분야에서는 하아~~
본인이 쓴 글, 댓글에 책임을 져야 하니까요.
이름만으로는 신원확인이 불가능 할 수 있으니 거주 지역, 전화번호, 근무회사 또는 사업장 까지 포함 시켜야 겠습니다.
당장 어떤 제품을 구매하면 제조자 이름이 써있고
마트 화장실만 가도 미화원 이름과 전화번호가 써있기도 하는데,
요번건의 경우 의도적으로 썩은 사상을 음흉하게 배설하는데도, 회사가 꽁꽁 숨겨주는게 아니꼬와서 그럽니다.
아니요.
단순 커뮤니티에서도 본인이 쓴 글과 댓글에는 책임을 져야합니다.
사적이든 공적이든 성인이면 본인이 내뱉은 말과 글에는 책임을 져야죠.
이건 법적으로도 사적이든 공적이든 똑같습니다.
지금 이 사건을 벌인 사람은 어떤 책임을 지고 있나요? 이일이 흐지부지 된다면 아무 책임을 안지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