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희한테 머리끄댕이 잡힌건지...광주 스타필드가 눈에 밟힌건지...
멸콩멸콩할때랑 상황이 다른 걸 느낀거려나요?
기싸움 안 거는 걸 보니 빠르게 진화하려고 노력은 하는 듯 한데,
이전의 행실이 있으니 영 꼬리자르기 같아서 좋은 말은 안 나오네요.
이명희한테 머리끄댕이 잡힌건지...광주 스타필드가 눈에 밟힌건지...
멸콩멸콩할때랑 상황이 다른 걸 느낀거려나요?
기싸움 안 거는 걸 보니 빠르게 진화하려고 노력은 하는 듯 한데,
이전의 행실이 있으니 영 꼬리자르기 같아서 좋은 말은 안 나오네요.
12.3 이후 일련의 사건에 대한 공포로 그동안 작성했던 글 전체를 삭제한 적이 있었습니다. 글 삭제 내역이 불편하신 분들께는 죄송합니다.
광주 스타필드 플랜에 크나큰 차질 발생... 엄마한테 등짝 스매싱각 이네요 ㄷㄷ
아래에서는 위에서 공감해줄만한 걸 진행하겠죠? 잘못하더라도 방향은 맞는데, 방법이 잘못되었다..이 정도 질책을 들을테니까요.
별개로 갑자기 하는 태세전환이라 추종자들 어안이 벙벙하긴 하겠네요.
그리고,
광주에 뭐 이것저것 짓고 있는 모양인가보더라구요.
내가 한건 어떻게든 얼버무릴 그런 존재라 ㅋㅋㅋ
멸콩러 상관없이 멸콩 커피는 평생 불매 대상이죠
평소 회장이 멸콩거리며 천박한 역사의식을 자랑해왔으니 기업 구성원들이 회장의 기조에 따라 민주화 운동을 욕보이며 낄낄거린 아주 선명한 사건인데 뭘 점검하니 마니 말이 긴지 모르겠네요.
이번 스타일베벅스 사건은 평소 있던 일들의 연장선상에 있을뿐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죠.
그리고 직원들 개인 일탈로 감행할 수 있는 일인지도 모르겠어요. 개인 입장에선 후폭풍이 감당 안될텐데 든든한 뒷배가 있지 않는이상 저럴수가 있을까요?
신세계, 이마트까지 매국기업으로 매도당하는 건 시간문제죠
명백한 오너리스크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