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뎅뎅이!님 그렇죠, 한자를 알아야 한다는것이 반드시 한자를 제대로 읽고 쓸 정도로 공부 하라는 의미가 아닙니다. 적어도 하늘-천 땅-지 검을-현 누를 -황 정도로 많이 사용되는 한자의 뜻과 발음만 머릿속에 있어도 본문과 같은 경우는 많이 줄어들고 생전 처음 듣는 단어에 대한 의미 유추도 수월해집니다.
@중간보스님 저는 한자를 쓰고 읽을필요까지는 없다고 봅니다. 다만 "실", "외", "기"가 어떤 의미인지 어휘만 알아도 되지 않을까요? 물론 한자를 알면 더 정확하게 파악이 되겠지만 한글로만 알아도 충분합니다. 정말 애매모호하거나 궁금하면 찾아보면 되구요. 영어도 어두나 어미가 라틴어에서 기원했고 어떤 의미인지 아는것으로도 끝나지 라틴어를 공부해서 쓰거나 읽는 사람은 없잖아요.
@중간보스님 아뇨 그냥 실외기라는 단어를 알고 실외기가 뭔지 알면됩니다. 실외기가 각각 어떤 한자로 구성되어있는지 안다고 실외기에 대한 이해가 더 높아지지 않습니다. 그리고 한자랑 그 대상의 본질이 매칭이 되지 않는 경우도 많습니다. 추가로 본문 이미지에는 한자어가 아닌 것도 틀리고 있습니다.
한글을 제대로 쓰려면 한자를 안 배울수가 없는 문화긴 하죠.
한국어가 안되는데 한자를 머리 속에 집어넣으려고 해 봐야 별 의미 없을겁니다
'실외기 = 건물 밖에 위치하는 기기' 라고 맨땅에 헤딩하듯 외우는것과
집실 + 바깥외 + 기구기 로 이뤄진 단어라고 이해하는것은 큰 차이가 있습니다.
실외기만 들어도 이게 무슨 뜻인지 대충 알기도 하고요.
한자를 알아야 한다는것이 반드시 한자를 제대로 읽고 쓸 정도로 공부 하라는 의미가 아닙니다.
적어도 하늘-천 땅-지 검을-현 누를 -황 정도로 많이 사용되는 한자의 뜻과 발음만 머릿속에 있어도
본문과 같은 경우는 많이 줄어들고 생전 처음 듣는 단어에 대한 의미 유추도 수월해집니다.
다만 "실", "외", "기"가 어떤 의미인지 어휘만 알아도 되지 않을까요?
물론 한자를 알면 더 정확하게 파악이 되겠지만 한글로만 알아도 충분합니다.
정말 애매모호하거나 궁금하면 찾아보면 되구요.
영어도 어두나 어미가 라틴어에서 기원했고 어떤 의미인지 아는것으로도 끝나지 라틴어를 공부해서 쓰거나 읽는 사람은 없잖아요.
계좌번호요 ㅋㅋㅋㅋㅋㅋㅋ
추측컨데 계좌번호 아닐까요?
글에 써놨습니다 ㅋㅋ
더치페이 요 ㅋㅋㅋ
아아 ㅋㅋㅋㅋㅋ 감사요
추가로 공유일 / 썸네임 / 성룡영화제 등등 많은 에피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