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제외하고 세계 애널들 사나리오 중간값과 현재
예상 PER은 적당히 3사 공통으로 잡았습니다.
이것도 한국미국 기대가 다른대 그냥두면 마이크론은 이미상승여력오버로 나오더군요.(-)
해외 애널들 얘기를 종합하면 이 근처에서 논다...
상하단의 극단적인 예상은 제외하니 이래되었습니다.
제미나이만 쓰다 코파일럿으로 해봤는데 안드로이드로 표데려오기가 좀 안좋군요.
어젠 마이크론이 -8%까지 보이길래 살짝 줍줍하고나니 -5% 되던데 중국에서 나오는 얘기가 안좋았나보죠...?
| 기업 | 현재가 | 통일 PER 17.3배 적정가 | 해외 애널 가중 목표가(예상가) | 예상여력(%) |
| --- | --- | --- | --- | --- |
| 삼성전자 | 280,000원 | 312,000원 | 501,000원 | +78.9% |
| SK하이닉스 | 1,850,000원 | 2,250,000원 | 2,737,000원 | +48.0% |
| Micron | $640 | $693 | $832 | +30.0% |
몇몇주식 -5, -10% 걸어둔 조건구매가 요즘 좀 작동한단 말이죠.
작동 안해도 되는데... 건전(?)한 조정이라고 믿고 버티는중입니다.
파업자체보다 노사합의 내용을 신경 쓰고 있습니다.
하닉으로 이직희망자가 늘것같으면 투자도 따라가야죠.
이미 하닉이 매출대 영업이익이 삼성3배가 넘습니다.
과거기준으로는 이제 한계라봐요.
앞으로 하닉도 삼성도 라인증설 계획중이고
삼성이 인재 인력확보 할만한 제시가 나오나 앞으로 또 성과내기 힘들어보이는 유인책에 머무르는가를 산경씁니다. 6개월이하 단기 파업 정도는 크게 고려 안하고 장기적인 가능성에 주목하고 있습니다
거기에 수요는 많은데 생산이 힘들단 얘기를한 저장장치 회사 사장이 있었죠
저건 뭐냐고 했더니 애널리스트 목표가기준 역산한 PER 라네요.
AI가 또 이상한 짓했을지도모르기 땜에...
저 표에서 대충 애널 방향만 참고하고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