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한 드라마에서 나왔던 대사가 기억나네요.
고작 5년짜리 임시직이 뭐가 대단하냐고...
지금 멸공이 하는 짓의 바탕에는 이런 기조가 깔려 있지 않나 싶을 정도로, 작지도 않은 회사에서 전국적으로 하는 이벤트에서 누가봐도 이해가 안되는 일베짓이라니... 이건 책임 소재를 따질게 아니라 기업 전체의 문제 아닌가 싶습니다. 롯데도 그렇고 신세계도.. 성향이 의심받는 기업들에서 연달아, 일베들이 한참 뛰어 노는 시기인 5.18과 노무현대통령님 시기에 맞춰서요.
법적으로는 문제를 삼을 수 없는 현재로서는 또 시민들이 움직여야 하겠네요.
쿠팡도 끊었는데 신세계 계열도 끊어야 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