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가 메트릭스에 의뢰해 실시한 지방선거 여론조사는 16~17일 서울(800명), 부산(800명), 대구(800명), 경남(800명)과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가 치러지는 부산 북갑(501명), 경기 평택을(500명)에 거주하는 유권자 총 4201명을 대상으로 실시됐다. 통신 3사 제공 휴대전화 가상번호를 이용한 전화 면접 방식으로, 표본은 2026년 4월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인구 기준 지역·성·연령별 인구 비례 할당 후 가중치를 부여해 추출했다. 각 지역 표본오차는 서울·부산·대구·경남은 95% 신뢰수준에서 ±3.5%p, 부산 북갑과 경기 평택을은 95% 신뢰수준에서 ±4.4%p다.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 홈페이지 참조)
서울은 끝까지 밭 갈아야 이길 듯 싶네요
거기에 이미 저렇게 분위기가 잡혀버린 바람에 또래의 동조압력에도 시달려야 하죠.
그렇다고 오시장은 극우라고 볼순 없죠
> 사법부 판결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고 법원을 공격하고, 헌법재판소조차 부정하며, 혐오 발언으로 사회적 갈등을 조장하는 세력이 극우가 아니라면, 도대체 누구를 극우라 불러야 하는가?
> 오 시장은 왜 그들을 극우라 부르지 못하는가?
> 정치적 계산 때문인가, 아니면 같은 길을 걷고 있기 때문인가?
> 과거 전광훈 옆에서 선동적 연설을 하던 오 시장,
> "조선족과 특정 지역 출신이 많아서 선거에서 졌다"라는 노골적인 혐오 발언을 쏟아내던 오 시장.
> 그의 행적을 보면, 극우 유튜버들마저 오 시장 앞에서는 온건해 보일 지경이다.
https://seoul.theminjoo.kr/bbs/board.php?bo_table=s2_3&wr_id=403
지지한다니.. 그것도 학생들이...
참말로 코미디입니다.
어쩌면 그들의 힘듬이 감각적인 것의 총합일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정원오 요즘 삽질하기도 하고.. 생각보다 그릇이 작습니다. 옆에 좋은 코치가 필요합니다
어린애들은 사리분별이 어쩌구 능지가 어쩌구 부터 나오는거 보니까 답이 없군요 ㅋㅋ
그냥 이대로 시간이 10년 20년 지나면 민주당 지지풀도 점점 줄어들게 눈에 선하네요..
바꾸긴 뭘바꿔요.
사람하나 설득하는게 쉬운일인지 아시나보네요.
지금처럼 대통령 효능감있는 시대에도 저런말 하는사람들을 먼수로 바꿉니까?
그냥 자기들 수준에 맞는 정치인을 가질 뿐인거죠.
그게 오세훈이 됐던 윤석열이 됐던
2030세대들 박근혜 탄핵시위때 다 같이 광화문에서 촛불들었었는데 여기 분들은 다 잊어버리고 어느순간 2030을 극우세뇌된 세대로 몰아가는데 이건 잘못되었다고 생각합니다. 그당시 2030들 문재인대통령 몰표줬었습니다. 페미논란 생기면서부터 점점 보수화되기 시작한거지 그전에는 그런거 없었습니다.
마사지릉 한건 아닌지 ㅋㅋㅋ
서울 부산 경남 다 이긴다고 봅니다
튀는 조사는 다 이유가 있습니다
왜 국힘 해산 안 시키는지도 모르겠어요.
안타깝네요
시진핑이 지금까지 몇년을 해먹고 있죠???
아무래도 높은 학습 성취도를 이룬 학생들이라면 경제 세금 같은 시장 문제에 대해서는 보수적인 경향이 있더라구요.
물론 인문 사회학부 친구들은 좀 달랐던 기억이 납니다. 과거 역사에 대해 관심이 많다보니..
물론 요즘 좀 비판하는 아이들의 목소리가 높아졌긴하지만
가장 큰 원인은 일베놀이 하면서
일베, 디시, 루리웹 등을 다니며 일본문화 접해오면서 커온 중고생들이 가장 문제입니다.
지금도 그러고 있고요
게다가 일부 보수성향을 보이는 서울 대형교회에서 잘못된 정보를 머리에 세뇌 시키는것도 한몫 합니다.
신천지나 통일교등의 이단들은 말할것도 없고요...
요거 개선 안하면 지속적으로 잘못된 정보가 되물림되는 현상이 일어날 겁니다.
어쩌다가 민주화의 성지격인 연대가 이리도 망가졌는지 슬픔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