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 지지율이 1~3% 사이니까 어떻게든 국짐이 아닌 민주당 네거티브해서 가져올수 밖에 없죠. 자당 의원 모두 평택을 지역마다 배치하니 뭐니해서
에일리언
IP 92.♡.186.150
01:58
2026-05-19 01:5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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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home님 당 지지율이 3%아래인데 여조 결과가 20%는 넘으면 충분히 역할은 하는거죠. 네거티브만이었다면, 거기까진 무리겠죠... 반대로 집권당 파워 업고 원래 거기서 오래 준비해온 누가 나와도 조국 압도하는게 기대치죠. 그게 안되는 지금 자체가 ... 판이 바뀐거죠. 지도부는 한번 기회는 줄테니 잘해봐라고 한걸지도요. 기본만 했으면 지금 대통령도 엄청 인기있고 그거 후광만 좀 얻어도 무난했을텐데 검찰 출신다운 고집만 부리다 그 장점을 충분히 쓰지 못하고 있다봐요. 뭐 이제 정말 선거전이니 결과야 정해진건 업고, 집권당의 유리함도 많이 나올거라 봅니다.
@에일리언님 그건 개보신당 이준석도 마찬가지죠. 당지지율 동일하게 1~3%인데 동탄에 못나올때 20% 이상 나오고 당선도 되었으니까요. 비례 2명에 민주당 후보가 토론에서 똥볼차는 바람에..또 다른건 네거티브 할 상대에 했을뿐 여튼 뭐 나름 이름값은 더 크고 대선 후보군인데 잘 마무리 하기를 바랍니다. 한때 집회에도 나갔던 사람인지라
말랑한뇌
IP 119.♡.51.13
01:33
2026-05-19 01:3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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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정래 작가님, 문성근 배우님 등등 친민주성향이였던 분들은 다들 조국 후보 지지하죠. 그들은 정당을 지지한 게 아니라, 가치를 지지한 거니까요.
합당하면 간판급 주자로 활동할게 뻔하기때문에 대표든 대선후보든 4050강성지지층의 지지를 받고 민주당 간판이 되는순간 민주진영은 상당히 어려워질겁니다 정권 중반이후는 지지도를 넓히면 정말 베스트고 기본적으로 떨어지는 지지도를 어떻게든 방어해야하는 상황인데
이게 어긋나 세대포위론 완성될거라봐요
그리움둘
IP 223.♡.228.98
02:37
2026-05-19 02:3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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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들 몸사릴때 탄핵을 외친거만 해도 대단한조국이죠 윤석열이 계엄이란 미친짓으로 물러났지만 조국의 마중물이 없었더라면 탄핵도 시간이 더 걸렸으리라 생각됩니다.
깔루코코
IP 125.♡.121.227
04:25
2026-05-19 04:2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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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움둘님 일정의 역할은 하셨을진 몰라도 마중물에다가 탄핵에 시간이 더걸렸을 수도 있다는 너무나 논리적인 비약같습니다; 이재명 당대표는 손가락만 빨고 있었겠습니까;;물론 형집행 날짜가 있기에 그 전까지 상당한 수위와 어조로 설파하신 장면들은 기억나지만 흠 조국 대표가 없었다고 해서 탄핵이 더 늦춰지거나 그럴일은 없었다고 봅니다.
남자의자격
IP 24.♡.154.79
04:25
2026-05-19 04:2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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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을 아주 극력하게 까는 사람들 보면 좀 이상한 의구심이 들기는 합니다.
요들링
IP 124.♡.140.203
05:21
2026-05-19 05:2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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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수라는 표현이 근거가 있는지는 모르겠습니다. 말씀대로라면 조국 후보가 1등이겠죠. 커뮤니티의 분위기라면 다들 대통령 하나씩은 각자 배출했겠죠.
보수죽이기
IP 106.♡.6.14
07:03
2026-05-19 07:0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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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연하죠
원가관리
IP 1.♡.46.81
07:28
2026-05-19 07:2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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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 대통령부터 항상 민주당 후보만 찍었습니다. 그런데 이언주, 김용남은 못 찍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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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표 체포 동의안 표결 후 웃던 수박들 수준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남의 당이 해당행위 징계를 어찌하든 참견할 일은 아니죠
어떤 정당이든 해당행위에 따른 징계절차는 있고
그걸 제대로 못하는 당이 문제가 있는 것이죠
그래도 남의 당 정체성이나 욕심내는 조국 후보보다는 낫습니다
조혁당 소속 국회의원 전원을 퍙택에 투입하고 당전체가 평택에 집중해도 지지율이 김용남후보보다 아래입니다
그야 조국 후보가 후보로 나왔으니까요
김용남 대신 다른 민주당 후보가 나왔다면 조국 후보 지지율은 더 낮았을 거다, 뭐 이런 말 하고 싶으신 건가요?
오히려 조국 지지층 입장에서는 그나마 해볼 만한 후보가 나온 거니까 더 좋아해야 하는 거 아닌가요?
이걸 가지고 김용남 비판의 근거로 쓰는 건 솔직히 좀 어이가 없네요.
자당 의원 모두 평택을 지역마다 배치하니 뭐니해서
당 지지율이 3%아래인데 여조 결과가 20%는 넘으면 충분히 역할은 하는거죠. 네거티브만이었다면, 거기까진 무리겠죠...
반대로 집권당 파워 업고 원래 거기서 오래 준비해온 누가 나와도 조국 압도하는게 기대치죠.
그게 안되는 지금 자체가 ... 판이 바뀐거죠. 지도부는 한번 기회는 줄테니 잘해봐라고 한걸지도요. 기본만 했으면 지금 대통령도 엄청 인기있고 그거 후광만 좀 얻어도 무난했을텐데 검찰 출신다운 고집만 부리다 그 장점을 충분히 쓰지 못하고 있다봐요. 뭐 이제 정말 선거전이니 결과야 정해진건 업고, 집권당의 유리함도 많이 나올거라 봅니다.
당지지율 동일하게 1~3%인데 동탄에 못나올때 20% 이상 나오고 당선도 되었으니까요. 비례 2명에
민주당 후보가 토론에서 똥볼차는 바람에..또 다른건 네거티브 할 상대에 했을뿐
여튼 뭐 나름 이름값은 더 크고 대선 후보군인데 잘 마무리 하기를 바랍니다. 한때 집회에도 나갔던 사람인지라
가끔 주객전도 되고 그러지만 정당 자체가 어떤 가치를 내걸고 그 위에 서는 것이니까요...
성격으로보나 뭐로보나 인지도없는 국회의원처럼 조용히 정치할분이 아니고
합당하면 간판급 주자로 활동할게 뻔하기때문에
대표든 대선후보든 4050강성지지층의 지지를 받고 민주당 간판이 되는순간 민주진영은 상당히 어려워질겁니다
정권 중반이후는 지지도를 넓히면 정말 베스트고
기본적으로 떨어지는 지지도를 어떻게든 방어해야하는 상황인데
이게 어긋나 세대포위론 완성될거라봐요
탄핵을 외친거만 해도 대단한조국이죠
윤석열이 계엄이란 미친짓으로
물러났지만
조국의 마중물이 없었더라면
탄핵도 시간이 더 걸렸으리라 생각됩니다.
그런데 이언주, 김용남은 못 찍을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