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론조사 보니까
조국이 좋아서 일수도 있고 안티 조국이나 오늘도 말 많았던 문재인 패싱 등 압박에 대한 항의일수도 있을텐데요
암튼 해당행위라고 몰아붙일 일도 아니고 그런 분들 수도 상당이 많아서 가능하지도 않은것 같네요
이언주 의원이 너무 감정적으로 말한것 같습니다.
여론조사 보니까
조국이 좋아서 일수도 있고 안티 조국이나 오늘도 말 많았던 문재인 패싱 등 압박에 대한 항의일수도 있을텐데요
암튼 해당행위라고 몰아붙일 일도 아니고 그런 분들 수도 상당이 많아서 가능하지도 않은것 같네요
이언주 의원이 너무 감정적으로 말한것 같습니다.
이재명 대표 체포 동의안 표결 후 웃던 수박들 수준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남의 당이 해당행위 징계를 어찌하든 참견할 일은 아니죠
어떤 정당이든 해당행위에 따른 징계절차는 있고
그걸 제대로 못하는 당이 문제가 있는 것이죠
그래도 남의 당 정체성이나 욕심내는 조국 후보보다는 낫습니다
조혁당 소속 국회의원 전원을 퍙택에 투입하고 당전체가 평택에 집중해도 지지율이 김용남후보보다 아래입니다
그야 조국 후보가 후보로 나왔으니까요
김용남 대신 다른 민주당 후보가 나왔다면 조국 후보 지지율은 더 낮았을 거다, 뭐 이런 말 하고 싶으신 건가요?
오히려 조국 지지층 입장에서는 그나마 해볼 만한 후보가 나온 거니까 더 좋아해야 하는 거 아닌가요?
이걸 가지고 김용남 비판의 근거로 쓰는 건 솔직히 좀 어이가 없네요.
자당 의원 모두 평택을 지역마다 배치하니 뭐니해서
당 지지율이 3%아래인데 여조 결과가 20%는 넘으면 충분히 역할은 하는거죠. 네거티브만이었다면, 거기까진 무리겠죠...
반대로 집권당 파워 업고 원래 거기서 오래 준비해온 누가 나와도 조국 압도하는게 기대치죠.
그게 안되는 지금 자체가 ... 판이 바뀐거죠. 지도부는 한번 기회는 줄테니 잘해봐라고 한걸지도요. 기본만 했으면 지금 대통령도 엄청 인기있고 그거 후광만 좀 얻어도 무난했을텐데 검찰 출신다운 고집만 부리다 그 장점을 충분히 쓰지 못하고 있다봐요. 뭐 이제 정말 선거전이니 결과야 정해진건 업고, 집권당의 유리함도 많이 나올거라 봅니다.
당지지율 동일하게 1~3%인데 동탄에 못나올때 20% 이상 나오고 당선도 되었으니까요. 비례 2명에
민주당 후보가 토론에서 똥볼차는 바람에..또 다른건 네거티브 할 상대에 했을뿐
여튼 뭐 나름 이름값은 더 크고 대선 후보군인데 잘 마무리 하기를 바랍니다. 한때 집회에도 나갔던 사람인지라
가끔 주객전도 되고 그러지만 정당 자체가 어떤 가치를 내걸고 그 위에 서는 것이니까요...
성격으로보나 뭐로보나 인지도없는 국회의원처럼 조용히 정치할분이 아니고
합당하면 간판급 주자로 활동할게 뻔하기때문에
대표든 대선후보든 4050강성지지층의 지지를 받고 민주당 간판이 되는순간 민주진영은 상당히 어려워질겁니다
정권 중반이후는 지지도를 넓히면 정말 베스트고
기본적으로 떨어지는 지지도를 어떻게든 방어해야하는 상황인데
이게 어긋나 세대포위론 완성될거라봐요
안어려워집니다 여당에 유리한 큰 이벤트들이 뻥뻥터지지 않는한 견제심리는 작동하거든요
이건 민주당이 야당일때도마찬가지에요
계엄이 터져도 41%에다
+ 개혁신당 8%의 일부에서도 잠재적 국힘 지지자들이 있죠
탄핵을 외친거만 해도 대단한조국이죠
윤석열이 계엄이란 미친짓으로
물러났지만
조국의 마중물이 없었더라면
탄핵도 시간이 더 걸렸으리라 생각됩니다.
그런데 이언주, 김용남은 못 찍을 것 같네요.
민주당 지지자지만 대놓고 찍어주진않죠
조국이 됐으면 좋겠다 이게아니라
누가되는게 싫다. 이거죠
저도 누가 당선되는게 싫다 입니다.
우리당 후보지만 자격 미달이예요
왜 당에서 액션이 없는지 의아할 뿐이예요
김용남은 거기에 안 어울리는 인물이고요.
정치적 이념을 봐도 민주당과는 거리가 멀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