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남은 민주당의 후보니까 민주당원들은 김용남을 응원 해야하고 조국 지지발언을 하는건 해당행위이다 라고 하는데...
왜 김용남 지지자 분들은 민주당원들이 뽑은 민주당 대표 정청래는 존중해주지 않는걸까요?
이 글이 맥락이 부족했던것 같아 내용 추가합니다.
김용남 후보 개소식에 방문한 정청래 대표에게 김용남 후보 지지자들이 무례하게 행동하는것을 보고 쓴 글입니다.
김용남은 민주당의 후보니까 민주당원들은 김용남을 응원 해야하고 조국 지지발언을 하는건 해당행위이다 라고 하는데...
왜 김용남 지지자 분들은 민주당원들이 뽑은 민주당 대표 정청래는 존중해주지 않는걸까요?
이 글이 맥락이 부족했던것 같아 내용 추가합니다.
김용남 후보 개소식에 방문한 정청래 대표에게 김용남 후보 지지자들이 무례하게 행동하는것을 보고 쓴 글입니다.
심지어 이언주 의원과 김용남 후보도 하지말라고 손사래를 치는데요;;;
그리고 무당층은 각자 알아서들 투표하면 됩니다.
선거 끝나면 잠잠해질겁니다. 민심이 결정하겠죠.
누가 선거에서 이길지는 모른다고 봅니다.
50:50으로 보여집니다.
민주당과 조혁당은 문화가 다릅니다
조햑당은 당대표가 남의 당 정체성을 대변하겠다고 억지를 부려도 아무도 이의를 제기하지 않지만
민주당은 당대표가 잘못하면 비판하고 개선을 요구합니다
만약 민주당에서 당대표가 남의 당 정체성을 욕심낸다면 자리를 유지하기 어려울 겁니다
아직도 기억합니다.
정몽준이 배신때려서 노무현이 위기일때...
한달 내내 권영길 뽑으라고 했던 민노당 당원 형이
미안하다며 제발 권영길 말고 노무현 뽑으라고...
했었죠.
당은 상관 없습니다.
그냥 마음 가는대로 하시면 됩니다.
시대정신에 맞게 투표하면 됩니다.
저는 김용남 정도는 민주당이 안고 갈수 있어야 한다 봅니다.
그게 이재명 대통령이 원하는 그림인거 같아보이기도 하고요..
하지만 이언주는 안됩니다. 선을 쎄게 넘었어요.
지지자들이 수박을 어떻게 쫓아냇는지 모르시나 ...
하지만 이번 선거에서는 조국 지지합니다.
1. 당대표 끌어내리고 뉴이재명 세력으로 당대표 교체하고
2. 조국을 집중 공격하는 것도 차기대선 주자, 경쟁 상대를 미리 제거하고
3. 뉴이재명이 미는 사람 김민X, 송영X??? 대통령 만들기의 일환이라 봅니다.
결론적으로 저는 뉴이재명이 제2의 이낙X의 길을 가고 있다고 생각하는 것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