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에 지쳐가는 아내를 위해 일찍 일어나 밥을 지어놓고 나가는 남편과
잘 해주는것들 당연하게 여기지 않고 감사할줄 아는 좋은 아내를 보고 계십니다.
내가 죽거들랑 와이파이 잘 터지는곳에 묻어주련. 단, 올레 와이파이는 안된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