텀블러 대중화되기전에 보온병 시절부터 써왔고 스탠리 텀블러가 열개도 넘게 있지만 그런형태 대용량 텀블러를 탱크 텀블러라고 부른다는 건 첨들어봅니다. 튼튼하다는것을 강조하기 위해 탱크를 비유하는 표현은 정정 봤지만요. 제 경험이 절대는 아니지만, "부르는 경우가 많다"라고 하긴 힘들듯요.
게다가 스타벅스 코리아에서 나온 "탱크 텀블러"는 그런 탱크의 투박하고 튼튼함과 전혀 다른 길쭉 얄상한 긴머그형태입니다. 애초에 충성고객이 젊은 여성층인데 얄상한 스탠머그컵 이름이 "탱크"라니....
또 특이하게도 "503ml" 용량을 가지고 있죠. 17온스 제품이라 503ml라 변명하는데, 스타벅스 음료쪽은 보통 12oz 16oz (473, 591)로 나가고 텀블러도 그렇게 나오지 17온스는 제품자체가 드물고, 500ml로 표기해 왔거든요.
스텐리에서도 탱크 텀블러 나오고요. 다른 회사들에서도 탱크 텀블러라는게 간혹 나옵니다.
텀블러 대중화되기전에 보온병 시절부터 써왔고 스탠리 텀블러가 열개도 넘게 있지만
그런형태 대용량 텀블러를 탱크 텀블러라고 부른다는 건 첨들어봅니다.
튼튼하다는것을 강조하기 위해 탱크를 비유하는 표현은 정정 봤지만요.
제 경험이 절대는 아니지만, "부르는 경우가 많다"라고 하긴 힘들듯요.
게다가 스타벅스 코리아에서 나온 "탱크 텀블러"는
그런 탱크의 투박하고 튼튼함과 전혀 다른 길쭉 얄상한 긴머그형태입니다.
애초에 충성고객이 젊은 여성층인데 얄상한 스탠머그컵 이름이 "탱크"라니....
또 특이하게도 "503ml" 용량을 가지고 있죠. 17온스 제품이라 503ml라 변명하는데,
스타벅스 음료쪽은 보통 12oz 16oz (473, 591)로 나가고 텀블러도 그렇게 나오지
17온스는 제품자체가 드물고, 500ml로 표기해 왔거든요.
뭐 다 우연의 일치죠.
특정인이 생각나는 번호인것도, 특정일인것도, 홍보문구 "책상이 탁!에서 뭐가 생각나는것도요.
다만 미국 사용자들 사이에서는:
* “That thing is a tank.”
* “Built like a tank.”
같은 표현은 꽤 자주 보입니다.
이건 영어권에서 “엄청 튼튼하다”라는 관용 표현이에요. ([Reddit][1])
특히 스탠리의 오래된 초록색 보온병 시리즈는 미국에서:
* 공사장
* 캠핑
* 트럭 운전
* 아웃도어 문화
와 연결되어 “튼튼한 물건” 이미지가 강해서, 사용자들이 비공식적으로 “tank” 느낌으로 표현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Reddit][1])
하지만 중요한 점은:
* “Stanley Tank”라는 대표 제품 라인명이 있는 것은 아님
* 미국 소비자들이 일반적으로 스탠리 텀블러 자체를 “탱크”라고 부르는 것도 아님
* 대부분은 그냥:
* “Stanley”
* “Stanley Cup”
* “Quencher”
라고 부릅니다.
즉, 미국에서도 “탱크”는:
> 별명·비유 표현으로는 존재
> 공식 명칭이나 흔한 일반명사는 아님
에 가깝습니다.
[1]: https://www.reddit.com/r/OutOfTheLoop/comments/18s254d/whats_up_with_the_obsession_over_stanley_cups/?utm_source=chatgpt.com "What's up with the obsession over Stanley Cups?"
뭐 그렇다구요. 스탠리 탱크 텀블러는 검색어에도 안나오는데요.흠..
멸콩이도 화들짝해서 별다방 대표 짤랐고 이제 아래로 줄줄이 다 목 날라가게 생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