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하이닉스의 영업이익 10% 명문화와
삼전의 파업은 다르게 판단될까요...
대중심리의 추측이 참으로 어려운 부분이 아닐 수 없습니다.
유일한 추측은
‘주식시장 급등으로 포모왔는데
중소기업 다니는 나는 불황에 허덕이는데
대기업 삼성전자 ㅇ들은
영업이익의 일부를 성과급으로 달라고 그러네?
근데 파업한다네?
어? 잠깐 나 하이닉스는 없어도 삼성전자는 있는데
이거 주가 악재네?
몇 주 없지만 그냥 배가 아프네?
내가 다니는 회사도 아닌데
괜히 한마디 거들고 싶네?’
이런 사고회로가 그나마 상식으로 이해가능한 것 같고
이외에는 감도 안 오네요...
불만 없습니다
그러다 대박난거고..
삼성은 대박인걸 알고 돈 더달라고 협상하려니까 괘씸한거고..
노조는 돈 더달라 주주는 주가 떨지니 하지마라 그외 대중은 세수 떨어지는 짓 하지마라
트럼푸가 하는짓도? yo
사측에서 제시하는 보상도 차고 넘친다고 보이는데요
소송중이였고 상황이 좀 다르긴해요...그리고 직원들 성과로인한 영업이익 상승이라기보다는 메모리상승 때문에 이익이 많이 나왔다는 말도있죠
내일 어떻게든 결정날텐데..... 부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