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플러스님이든, 투플러스님이 가장 아끼고 사랑하는 사람이든, 하다못해 조금이라도 가까운 사람이든. 세상 정말 억울하고 비참하고 참혹한 일이 일어나면, 어디가 됐든 절대 하소연 하지 않으시리라 믿습니다. 더한 말을 쏟아붓고 싶지만 여기까지만 하지요. 투플러스님이 혹시 외출이란걸 하고 사회생활이라는걸 하신다면, 남들 앞에서는 이런 말 입 밖으로 내지 마시길 추천드립니다.
drapoca
IP 211.♡.67.223
00:46
2026-05-19 00:4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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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플러스님 간섭이라고요? 남이 님 부모욕을 해도 간섭 않고 계실거죠? 간섭이 무슨 뜻인지 알고는 계시는 거죠?
리즌포미
IP 211.♡.89.150
00:57
2026-05-19 00:5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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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플러스님
5년은짧아요
IP 112.♡.161.235
00:07
2026-05-19 00: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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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 안간지 5년 넘었습니다. 한건물마다 하나씩 커피숍이 있는데 굳이 갈 이유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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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처음 봤을 때 ”책상에 탁“이라는 홍보 문구 보고 100% 고의로 저렇게 한 것 같다 확신했습니다. 누가 책상에 텀블러를 탁 둡니까? 알았다고 해도 문제이지만 몰랐다면 더 큰 문제입니다. 한국사가 수능 필수과목될 정도로 역사교육의 중요성을 강조하는데 모른다고요?
내일부터 어떻게 후속 조치하는지 보겠습니다. 모든 마케팅 중단하고 제대로 된 사과와 진정성 있는 행동을 하길 바랍니다.
그리고, 담당했던 직원과 라인은 당장 회사 나가고 앞으로 마케팅 쪽 일은 절대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민주화를 위한 고귀한 희생을 저급한 마케팅 거리로 활용한 것부터가 마케팅 영구 결격 사유입니다. 홍보 말고 다른 일 알아보세요.
“저질 장사치 브랜드”라고 대통령 입에서 나온 이상 이 이미지는 본인이 벗어야죠. 이와 별개로 불매는 하고요.
이번엔 멸콩 그냥 못넘어갈겁니다 ㄷㄷㄷ
오늘을 ‘탱크데이‘로 하고, ”책상에 탁~“ 이런 문구를 썼어.
2가지만 말해줬더니
”바로 미친거 아니야?“ 이러던데요.
이런걸 간섭이라고 하나요?
뇌에 뭐가 들어있으면 이렇게 생각할 수가 있는건지....
세상 정말 억울하고 비참하고 참혹한 일이 일어나면, 어디가 됐든 절대 하소연 하지 않으시리라 믿습니다.
더한 말을 쏟아붓고 싶지만 여기까지만 하지요.
투플러스님이 혹시 외출이란걸 하고 사회생활이라는걸 하신다면, 남들 앞에서는 이런 말 입 밖으로 내지 마시길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