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미국은 약품 30000개, 일본은 2000개정도의 의약품을 약국이 아닌 슈퍼마켓 같은곳에서 살수 있습니다. 우리나란 약국외 구입 가능한게 상비약 13개가 전부죠. 저 약사쪽은 약국대형화가 문제가 아니라 국민 편의를 위해 아예 약국외에서 약품판매 허용 범위가 확대되어야 하는데..누가 반대하는지는 굳이 제가 언급하지 않아도 될거 같습니다.
거대 대기업에서 반도체/자동차찍어 팔아 먹고 사는 나라에서 몇몇 직종이 전문직이라며 정원제한, 자본진출제한 기득권을 유지하는게 문제인 겁니다.
@님 병의원은 전문의(전문의 뒤 분과,세부전문의도 하고 학부,병원도 다 공개하고 따지죠)가 여럿 모여서 대형화 되고 그러고도 상위의료기관, 빅5 이런게 당연한데, 약사는 학부만 나와서 경력도 없이 보편적으로, 약은 약사가 전문가(?)라는 공허한 밈에만 의존하는게 의아하긴 하죠 개인적으로는 약국의 대형화 시대는 병의원의 대형화 메타와 달리, 결국 약 배송의 시대- 물류거점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다만 의사의 진료도 ai진료,비대면진료로 가듯(여기엔 빅5가 선두주자가 되겠죠) 미국도 아마존 등이 하듯 우리나라서도 쿠팡 등과 경쟁, 드론 배송과의 경쟁이 될거라 일선 (대형)약국은 그마저도 쉽지 않겠죠
물론 의약분업도 제대로 안 된 오묘한 분야가 20세기도 아니고 아직도 공적의료 범위안에 존재하는게 더 문제이긴 합니다
@사용기님 지금도 원내조제하는 일부 정신과에선 약사를 고용하기도 하고, 병의원서 약사 고용해서 내부서 약 조제하고 시술시 수면제 등 향정 다루고 책임지고, 예방접종 포함 정맥/근육/피하 주사류 투여하게끔 하고 해도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반대로 예전에 군대때 진료실에 자동약포장기atc 넣어주랴 하시던 부대장님이 생각나네요 ㅋ
한참 전부터 뉴스타던 그 대형 약국은 복약 지도하는거 같더라구요
그리고 대형약국..
집 앞에 생겨서 종종 가는데 복약지도 아주 열심히(?) 하더군요.
언론에 자꾸 대형약국에 대한 나쁜 이야기가 나와서 그런건지 그냥 일반약 사는데도 복약지도도 서비스도 엄청 열심히 하더라고요.
오라메디주세요 하면 이게 더좋아요 하면서 페리덱스 주는게 아니라 오라메디 페리덱스 두개 놓고 직접 고를 수 있는거죠. 저희동네도 생기면 좋겠네요
약사들도 깔리는 제품 위주로 팔고, 그거 위주로 설명하고 취급하면 되니 편하다고 하더라고요
가격도 더 저렴하고
복약지도도 잘해줍니다.
일반의약품은 따로 복약지도 들은 적이 없어요.
한동안 편두통 시달릴때 타이레놀 10박스를 사도 아무말 없던걸요.
타이레놀이나 베나치오 산다고 복약지도 안해주잖아요?
말해줘도 엉뚱하게 먹을 사람은 다 먹으니까요.
저 약사쪽은 약국대형화가 문제가 아니라 국민 편의를 위해 아예 약국외에서 약품판매 허용 범위가 확대되어야 하는데..누가 반대하는지는 굳이 제가 언급하지 않아도 될거 같습니다.
거대 대기업에서 반도체/자동차찍어 팔아 먹고 사는 나라에서 몇몇 직종이 전문직이라며 정원제한, 자본진출제한 기득권을 유지하는게 문제인 겁니다.
심지어 미국은 처방약도 인터넷으로 주문 가능합니다.
같은 약인데도 약국마다 가격이 다르고 가격비교도 안되고 인터넷 없던 옛날 용산 전자상가 시절입니다.
분업 하는 이유를 모르겠어요...
어차피 분야별 전문가는 필요하니,
병원에서 약사를 채용하는 시스템이 낫겠다 싶네요.
개인적으로는 약국의 대형화 시대는 병의원의 대형화 메타와 달리, 결국 약 배송의 시대- 물류거점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다만 의사의 진료도 ai진료,비대면진료로 가듯(여기엔 빅5가 선두주자가 되겠죠) 미국도 아마존 등이 하듯 우리나라서도 쿠팡 등과 경쟁, 드론 배송과의 경쟁이 될거라 일선 (대형)약국은 그마저도 쉽지 않겠죠
물론 의약분업도 제대로 안 된 오묘한 분야가 20세기도 아니고 아직도 공적의료 범위안에 존재하는게 더 문제이긴 합니다
반대로 예전에 군대때 진료실에 자동약포장기atc 넣어주랴 하시던 부대장님이 생각나네요 ㅋ
막힌지 몇년 되었습니다.
로게인 폼 직구 금지로
우리 나라 약사들 전부 부자 되었을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