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권역 : 팽성(국힘) 고덕(민주) 2권역 안중(민주) 포승(민주) 청북(민주) 오성(국민) 현덕(국민) (괄호안은 지난 총선때 승리후보)
| 김용남 | 유의동 | 조국 | 김재연 | 황교안 | 김용남 | 유의동 | 조국 | 그외 | |||
| 전체 | 28.7 | 21 | 25 | 5.8 | 8.7 | 전체 | 29.7 | 25.7 | 27.1 | 7.2 | |
| 20대 | 24.3 | 26.4 | 10.3 | 9.5 | 13.3 | 20대 | 21.6 | 39.4 | 14.2 | 6.9 | |
| 30대 | 20.3 | 22 | 23.6 | 6.8 | 10.1 | 30대 | 28.4 | 26.8 | 23.7 | 5.4 | |
| 40대 | 32.2 | 11.1 | 34.9 | 8.3 | 40대 | 32.8 | 13 | 38.5 | 9 | ||
| 50대 | 32.7 | 19.1 | 34 | 8.3 | 5.5 | 50대 | 31.2 | 21.8 | 35.1 | 6.8 | |
| 60대 | 38.7 | 24.9 | 20.7 | 60대 | 35.7 | 26.1 | 23.8 | 7.4 | |||
| 70대 | 24.7 | 28.3 | 19.7 | 7.8 | 70대 | 26.4 | 34.8 | 20.5 | 8.2 | ||
| 민주당 | 54.6 | 30.4 | 16.4 | 민주당 | 56.7 | 32.6 | |||||
| 국민의힘 | 74.1 | 5.5 | 국민의힘 | 84.9 | |||||||
| 조국혁신당 | 9.1 | 5.9 | 76.5 | 10.2 | 조국혁신당 | 6.5 | 8.3 | 81.6 | |||
| 진보당 | 15.7 | 7.7 | 17.6 | 46.7 | 진보당 | 17.5 | 16.3 | 17 | 40.7 | ||
| 개혁신당 | 31 | 9.3 | 15.6 | 5.8 | 18.4 | 개혁신당 | 18.4 | 14.4 | 25.2 | 9.9 | |
| 적극 | 31.7 | 19.9 | 28.5 | 5.5 | 8.3 | 적극 | 32.5 | 26.6 | 29.3 | 6.5 | |
| 소극 | 21.1 | 34.6 | 12.6 | 7.1 | 10.9 | 소극 | 22.6 | 26.6 | 20.7 | 11.3 | |
| 1권역 | 24.5 | 23.9 | 24.7 | 7.9 | 6.1 | 1권역 | 25.8 | 29.1 | 27.2 | 8.9 | |
| 2권역 | 32.6 | 18.3 | 25.4 | 11.1 | 2권역 | 33.2 | 22.6 | 27 | 5.6 | ||
| 남성 | 26.8 | 24.1 | 27 | 7.4 | 7.2 | 남성 | 29.6 | 27.7 | 28.1 | 7.2 | |
| 여성 | 31 | 17.3 | 22.7 | 10.5 | 여성 | 29.7 | 23.4 | 25.9 | 7.2 |
1. 5자구도 (김/조) 필승, 3자구도 (33%:33%:33%)의 가능성이 생김
2. 가장 큰 수혜자는 유의동 (국힘 지지층, 적극투표이 집결)
3. 조국 작은 상승, 김용남 상승폭 미미
4. 민주당 지지층 변화없습니다
5. 기존의 진보당 지지층이 전혀 움직이지 않음 (김재연이 어느쪽으로 가냐야 따라 달라질 듯)
결론적으로 3자구도로 가게 되면 농촌지역에서 숨은표로 인해 유의동에게 상당히 유리해질 가능성 있습니다.
민주 진보 진영은 김재연의 손을 잡기위해 분주해질 것으로 보임.
이렇게 되면 양쪽 모두 단일화는 거의 된다고 봅니다. 3자로 갈 가능성이 높습니다.
왜냐하면 거대 정당 후보들이 가만히 있지 않을 상황입니다. 소수정당이 애가 닳는 상황이면 단일화가 잘 안되지만, 거대 정당 후보들이 단일화가 아쉬운 상황이면 금방 될거 거든요.
무조건 투표지 인쇄 전에 승부를 봐야 합니다.
민주당에겐 얻어갈게 많구요.
정당 대표면 조국당 택하는게 이상한거죠.
무슨 주장에서 메시아까지 느끼셨나요?
이게 문제라고 인식도 못 하는게 특권의식이 있다는 얘기구요.
나오면 안되는 정치인도 있어요? 다른 분들은 다 기준에 만족하시나봐요..? 같은 선상도 아니고 그냥 조국만 싫어하는 것이라 보여도 안 이상하게요...?
일반적인 찍어누르기나 여론몰이만으로는 불가능하고,
결국 당 대 당의 지분 서로 주고받는 협상을 해야 하는데,
정청래 대표가 이걸 하려나에 대해 좀 의문이 듭니다.
(다른 지역 단일화와 트레이드는 불가능해 보이고요.)
반대로 조국혁신당은 서로 줄 게 있나(?)부터 의문인 상황이고...
김재연이 사실상 캐스팅 보터가 되어가는 상황이라 생각하지만,
단일화가 참 험난하겠거니 싶네요.
진짜 선거 공학 조건이 되었네요...
단일화 가능성... 면에서 다들 이슈가 있네요.
김용남 - 조국 : 조국이 완주 않는단 선택지는... 자기 조지는데 앞장 서던 검찰 출신 극우 스피커가 나온 시점에서 불가능해짐... 김용남도 다시 못얻을 기회라 양보할리없고... 게다가 둘다 완주 해서 선거비 보전 가능 수준, 양쪽다 당선 가능성, 경력이던 뭐던 남음... 당선된다면 김용남은 극우스피커에서 변신성공... 조국은 된다면 적어도 국민의 한축은 설득한게 되고... 져도 당 지지율을 크게 뛰어넘는 지지율로 가능성 증명... 당 이끌기에는 넉넉해질 듯하군요. 문제는 행여나 싸우다 저쪽이 기적의 우리 남이 합체해서 이겨버리면 다 얻는게 반이하로 떨어지고 지탄만 받기 쉬울듯요. 민주당에서 평범하게 누가 나왔어도 조국이 단일화 응할 수 있었을텐데 김용남 나온 시점에서 끝나버린게 아쉽네요. 그래도 국힘이 혹시 여기서 먹는다면... 왜 단일화 안했냐고... 너와 니 가족 조지는데 앞장선 놈이라도 접어줬어야지 하는 사람은 있을겁니다. 선거엔 다들 살짝 헤까닥 하는거죠...
유의동 - 황교안 : 제일 골아픈... 황교안이 돈이 아쉽진 않을테고, 돈많고 선택지 많고 자기지분 최대화 하려 이벤트 창당한거 같이니... 우리가 남이가 합체 가능성이 없지는 않으려나... 어차피 창당도 가능한 수준에 부정선거 반공 반국가세력척결(자폭?)을 내세우는군요. 어차피 국힘당이니 합체도 완주도 가능하겠죠. 합체... 가능성있을 듯요...
김용남 - 김재연 : 집권당과 단일화라면 뭔가 받을게 있어야 된다는 것... 민주당이 줄것인가? 진보당은 뭐... 윤석열이 왜 안되냐고도 해서... 이익만 된다면 해주려나요. 근데 어떤 수준의 요구인지가 궁금하군요. 민주당 입장에선 굳이 챙겨줘야하나 고민할 것 같군요.
조국 - 김재연 : 조국혁신당이 뭔가 줄건 딱히 없고, 그보단 어젠다에서 공통점을 찾아야 가능... 김재연이 자당 이권이 아니라 정책지향점에서 실현을 위한 수로 본다면 가능하겠지만, 그런 공통분모를 찾을 수 있을지 모르겠군요.
부족한 인식으로 예상해 봤습니다.
그래도 선거는 별일이 다 있다죠. 오죽하면 생물이라고 부를까 싶네요.
(저쪽은 당내 정치도 복잡하니까요.)
평택을은 참 복잡하겠다 싶습니다. ㅠㅠ
전 예측이 어렵네요.
종종 정치인들은... 저걸 포옹하고 악수해준다고?? 만나면 서로 죽빵인줄 알았는데... 그런걸 종종 보여준단말이죠... 평범한 사람은 못하겠더라구요.
이 글에 비판 댓글들이 대부분인데, 조국 대표를 위해서라도 이번에는 박지원의 말이 맞다고 봅니다.
언젠가는 양당구도에서 벗어나야할테니... 말입니다.
전체적인 표 지분이 해산해야할 당보다 개혁쪽 방향에 충분히 와 있어서 거기안에서 대결할 수 있게 된 듯하네요. 격세지감입니다. 아직은 좀더 차가 벌어저야 안심인데 아쉬운 점은 있네요.
등록은 다 된거...죠? 황교안이나 김재연은 각오하고 나온 것 같긴한데 말이죠.
검색추가 :
선거 운동이 시작된 후 완주를 포기하는 것은 정치적 결단(단일화 등)일지라도, 재정적으로는 "이미 쓴 선거비용은 날리고, 낸 기탁금도 포기해야 하는" 엄청난 금전적 손실을 감수해야 하는 선택입니다.
이 때문에 지지율이 낮아 당선 확률이 희박하더라도, 기탁금이라도 돌려받거나(10% 이상 득표 시 반액 반환) 선거비용을 보전받기 위해 무리를 해서라도 끝까지 완주하려는 후보들이 많은 것입니다.
추가 2 :
선거비용 보전 기준
100% 전액 보전: 유효투표총수의 15% 이상 득표
50% 반액 보전: 유효투표총수의 10% 이상 ~ 15% 미만 득표
보전 없음: 유효투표총수의 10% 미만 득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