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3일날 티비보다가 윤가가 계엄령 선포한다길래 어처구니 없어서 웃다가 국회에 헬리콥터 날아가고 군인들 쳐들어 가는것 보면서 살다가 이런 경험도 해 보네 싶었는데 대기업 프렌차이즈가 공식적으로 이런 행사를 하는 어처구니 없는 상황을 보게 되네요. 꿈인가 생시인가 싶습니다. 미친것 같아요.
같은 생각이었을까요?
이런 결재시스템에 AI들어가서 도와줘야지요.
이건 너무 의도적으로 국민들을 우롱했다생각됩니다
* 그렇다면 담당자가 일베충이었을까?
* 그 윗선 팀장이나 부장등 승인해준 사람들은 도대체 뭘까?
...라는 의문이 들어서 황당하네요
문제는 저래도 장사는 잘 될꺼라는게 슬프네요.
한국 무시하는 쿠팡도 장사 잘 되고 있으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