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랑 mbc공동 제작이니 반띵하면 150억?
이러면서 월드컵 140억이 없어서 중계 못 한단 거예요?
mbc경영진도 진짜 능력 없네요.
전사 역량 쏟아서 만든게 21세기 대군부인이라서
해외판권에 뭐에 힘주고 사업벌이고 있던데...
반발여론은 주연배우 둘에게 떠넘기면 된다고 생각하는건지...
그냥 팝콘 먹으면서 보고 있네요. 논란 어떻게 끝날지요.
카카오랑 mbc공동 제작이니 반띵하면 150억?
이러면서 월드컵 140억이 없어서 중계 못 한단 거예요?
mbc경영진도 진짜 능력 없네요.
전사 역량 쏟아서 만든게 21세기 대군부인이라서
해외판권에 뭐에 힘주고 사업벌이고 있던데...
반발여론은 주연배우 둘에게 떠넘기면 된다고 생각하는건지...
그냥 팝콘 먹으면서 보고 있네요. 논란 어떻게 끝날지요.
mbc가 두자리 시청률 찍었구요.
어차피 중계팀 한팀만 현지가고 나머지는 그냥 스튜디오에서 중계만 하는건게 수지타산 안맞을 것도 없죠.
파리 올림픽 성적이 나쁘지 않았음에도 적자였던거로 기억하는데.. 북중미 월드컵에 대한 기대감(홍명보호)이나 시간대, 광고시장 분위기 모두 우호적이지 못한거 같습니다.
방송사간 이해관계가 최악인건 덤이구요 ㅋㅋ
(디즈니 플러스 한국시리즈 기준 역대 1위 찍었다는데...)
월드컵은 140억 죽어도 못 회수한다는 걸 mbc가 매우 잘 아는거죠.
이번 북중미 월드컵 방영 시간대(죄다 새벽)와, 이번 월트컵 대표팀이 어느정도 성적을 낼 수 있을까를 생각해도...
광고 수익으로든 뭐로든 140억 금액을 메꾸기는 글러보입니다.
또이또이도 절대로 못 칠 거 같은 투자를 mbc가 굳이 할 이유가 있을지...;;;ㅠㅠ
이번 대회 지상파는 kbs단독 중계인데 평일 낮이라도 20퍼센트 정도는 찍을겁니다.
mbc가 김성주,안정환만 데리고 가서 중계해도 한국전들 10퍼센트 이상 무난히 찍었을 겁니다.
거기다 다른 인기 경기들에 예능에 쇼에 뉴스에 할 수 있는게 많았죠.
월드컵이 마이너인 디플1위 같은거랑 비교될게 아니예요.
2차판권 수익이나, 재방이나, 기타 IP측면의 수익도 없는데다 대표팀 성적에 따라 수익성이 천국과 지옥을 오가게 될 로또 월드컵에 140억 태우느니 대군부인에 150억 태운게 mbc에게는 훨씬 수익성 높은 투자인거죠.
대군부인이 방송사에게 돈이 되냐? 라고 하면 할 말이라도 있지만,
월드컵이 방송사에게 돈이 되냐? 라고 물으면 답이 없는게 현실이잖아요...
그리고 월드컵이 메이저 ott가 마이너...?
요즘 시대에 이 도식이 맞을까 싶습니다.;;
지난 대회 1/3토막난 중계권료에 경기수는 104경기로 늘었습니다.
원래 저들이 요구했건 금액이 140억 이었던건 아세요?
지난 대회 3사가 500억씩 부담했던건요?
500억 부담하던걸 140억으로 낮춰서 요구 들어줬는데 그것도 싫다고 접고 월드컵 중계 접어버리면 지상파랍시고 보편적 시청권 내세우면 안되죠.
근데 지금은 mbc 뿐 아니라 sbs도 발 빼고 있잖아요. kbs조차도 안하려고 한참 질질 끌다가 공영방송이네 뭐네 욕 먹어서 그런건지 반 억지로 공동중계 받아들인 느낌이고요.
저도 mbc가 저러는거 별로 맘에 안 들어요. 지상파로서 적자보면서라도 하는게 좋다고 생각해요.
근데, 월드컵이 돈이 될거같아보이냐 아니냐, 투자금 회수가 될거 같냐 아니냐로만 말한다면 누가봐도 돈이 안 될거 같다는거죠.
툭 까놓고, 32강에서 끝나면 방송사도 다들 노답인데,
지금 기대치조차 바닥...ㅜㅠ
손흥민 라스트댄스 월드컵은 버리고 아시안컵에 몰빵?
이게 맞나요?
디즈니였나 해외판권팔면서 일본에서 행사한것도 그렇고 k브리저튼하고싶어했던거같던데 수준차이가ㅋㅋ
월드컵은 140억+알파 로 돈 더들여야 하는문제도 있구여
140억에 104경기 중계에 그것도 경쟁자가 jtbc,kbs다?
mbc가 월드컵 중계했으면 시청률 3사중 1위 먹고 140억으로 홍보효과 제대로 누렸겠죠.
이제 그걸 kbs가 다 가져가겠지만요.
평일 낮에 노년층이 어디 틀어놓겠어요?
kbs가 다 먹는거죠.
----
한국 대표팀은 2022년 카타르 월드컵을 5, 6개월 앞둔 시점부터 본격적인 평가전을 벌였다. 이해 6월 브라질, 칠레, 파라과이, 이집트와 평가전을 했고 9월에는 코스타리카, 카메룬과 경기했다. 서울월드컵경기장을 비롯해 대전 수원 고양 등을 오가며 경기를 치렀는데 이집트전, 카메룬전을 빼고는 모두 매진됐다.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렸던 이집트전, 카메룬전도 매진을 기록하지는 못했지만 6만4000여 좌석 중 5만9000석이 들어차 6만 명 가까운 팬들을 불러 모았다. 6월 치러진 모든 경기가 시청률 10%를 넘겼다. 브라질전 16.4%, 칠레전 14.9%, 파라과이전 11.5%, 이집트전 12.6%였다.
올해 월드컵을 앞두고는 개막 7, 8개월 전인 지난해 10월부터 국내에서 브라질, 파라과이, 볼리비아, 가나와 평가전을 치렀다. 올해 3월과 4월에는 해외에서 코트디부아르, 오스트리아와 경기했다. 모두 매진에 실패했다. 세계적인 스타 선수들이 대거 포진한 브라질과의 경기는 서울월드컵경기장에 매진에 가까운 6만3000여 팬을 모았으나 전석 매진까지는 이르지 못했다. 곧바로 이어진 파라과이전에서는 관중이 2만2206명에 불과해 3분의 1로 줄었다.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국가대표팀 경기 중 2008년 9월 요르단전(1만6537명) 이후 17년 만의 최소 관중을 기록하며 축구계에 충격을 안겼다. 이어 대전에서 열린 볼리비아전은 4만여 석 중 3만3852석을 채우는 데 그쳤다. 다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가나전에서도 3만3256명이 찾아 전제 관중석의 절반밖에 채우지 못했다. 브라질의 인기에 힘입어 잠시 반짝하며 매진에 근접했을 뿐 나머지 경기들의 관중 수가 예전에 비해 절반 수준으로 급감했다. 시청률 역시 가나전이 8.5%를 기록했고 최근 열린 코트디부아르전은 4.7%, 오스트리아전은 1.1%로 수직 낙하했다. 축구대표팀 시청률 중 역대 최저 수준의 경기가 최근에 집중돼 있다.
https://www.donga.com/news/Opinion/article/all/20260405/133678895/1
kbs가 시청률 얼마를 가져갈지요.
제목부터 대군 드립일 때 부터 알아봤죠. 아주 지금 중국에서는 원래 속국이었고..
다시 속국으로 만들어야 한다고 떡밥 던져준 드라마죠. ㅋㅋ
(일제강점기가 없었던건지...)
그런 괴상한 설정에.. 중국식 다도법에.. 여기저기 떡밥이..
대체 역사물이라도.. 역사적 플롯은 지켜야 하는 거죠. 결국 조선은 대한제국으로 황실이 문 닫았고..
이후 일본황실 안에 왕실로 일제시대 연명했지만.. 그건 통치와는 상관없는 그냥 명예직 수준이었으니.. 그렇게 사라져간거고..
1945년 입헌 군주국인데.. 동아시아 조공 책봉 시스템의 왕이면 그것도 코미디죠. 어찌되었든.. 대한제국에서 이어져야 하는거죠.
과거 드라마 궁은 황실에서 이어진 설정이었는데.. 그게 맞는 거죠. 이건 머.. 외국 사람들도 많이보는 드라마라.. 더 어이상실이죠.
월드컵 중계하는 것 보고 싶지 않네요.
MBC 결정을 지지 합니다.
지지하고 말고 할게 없는거예요.
뭔 의미있는 결정이 아니었으니까요.
워드컵은 다른데서도 하잖아요??
2차 3차 시장수익도 없고요.
그뒤로 광고 많이 붙은거보니 더 벌었을듯 합니다
월드컵 중계권 사면 kbs mbc jtbc 이렇게인데 이득을 많이 볼까요?
중계권이 좀더 비싸긴하지만 카타르때도 이득을못봤는데 (저녁~밤~새벽)
북중미는 경기시간이 새벽 아침이라
카타르때보다 광고단가가 확떨어지죠
올라온 방송법 법안에 보편적 접근성을 강조해서 kbs,mbc는 중계의무?가 생기는거..
다음 월드컵도 jtbc가 중계권 가지고 있는걸로 아는데
이번 처럼 뻣뻣하게 나 중계 안해 시전 못 하죠.
아나운서 때도 어떻게든 넘어갔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