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로드와 같은 구조로 가는 것 같습니다.
횟수제에서 토큰 기반 사용량으로 변경되고 100달러 요금제가 추가된다는 썰이 있네요.
분신술(가족 공유)도 곧 너프될 것 같습니다.
(안티그래비티는 이미 통합 사용량으로 변경되었다고 합니다.)
아마도 신모델 출시에 맞춰 조정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플래쉬가 엄청 좋다는 이야기가 있긴 하지만 나와봐야 알것같고 이제 횟수제를 유지하는 업체는 OpenAI만 남았습니다.
결국 모든 업체들이 토큰 사용량 기반으로 바꾸지 않을까 합니다.
이번 정도의 변경으로는 워낙 낭낭해서...별로 티도 안날 지경이어서요.
제미나이 플래시는..사실상 무제한이나 마찬가지...입니다.
헐.... 30분만이면.... 얼마나 빡시게 돌리는 작업인지 감이 잘 오지 않습니다.
저도 안티그래비티 유료 구독자인데 체감이 다르네요.
토큰 절약력의 핵심은 결국 전문성일테구요. 이래저래 신입 채용은 더 줄어들 것 같아요. 신입의 활용 비용이 시간,인건비에 토큰비용까지 얹어지는 시대가 되어버려서요.
점점 더 저연차/신입은 더 힘들어 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