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건 그냥 철없는 재벌2세의 기싸움 느낌이었고 정용진이 스타벅스 그 자체는 아니었죠 이건 브랜드 공식 캠페인에 현대사의 아픔 2개를 동시조롱하는 전대미문의 사태인데 정용진이 광주가서 5.18 묘역 참배해도 해결각 안나옵니다
탈팡보다 비교도 안되게 쉽죠.
자기 확신과 신념이 있다면 끝까지 밀어붙이던가...
반항심으로 똘똘뭉친 사춘기도 아니고 기업 총수가 머하자는 건지 원...
이 인간 몬가 오기로라도 인버스에 투자했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