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란봉투법의 시행과
하이닉스의 역대급 성과급 지급과
배아픈 삼성전자 노조의 파업 움직임과
배아픈 노조가 잘될 것 같아 배아픈 국민과
지난 블랙 프라이데이와
공격받는 노란봉투법.
그리고 탱크데이 사건
노란봉투법의 시행부터 탱크데이까지
이 모든 것들이 노란봉투법으로
수렴하는 듯한 느낌이 듭니다.
만약 하이닉스의 역대급 성과급 지급이 없었다면
삼전 노조는 배아프지 않았고 파업도 없고
국민도 삼전 노조에 배아프지 않고
외국인도 블랙 프라이데이를 만들지 않았을 것이고
노란봉투법도 오명을 쓰지 않았을 겁니다.
슬픈 5월입니다.
아무상관 없는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