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세기 대군부인.
MBC 가 총력을 쏟아 만든 야심작이었다고 들었는데
총력을 쏟은게 이 정도 수준이고 논란이면 드라마 제대로 만들 역량이 없다고 봐야지요.
클최미만 낭비당했어요.
하도 자주 재방을 해서 중간중간 조금씩 봤었는데요
공승연 노상현을 비롯한 연기자들의 호연이 간신히 극을 캐리하다가
마지막화는 정말 이게 뭐야 쪽대본이야 싶은 만듦새였네요.. ㅎㅎㅎ (총리님 막대사 자괴감 어쩔...)
그렇게 대충 덮어버리고 끝났나 싶더니 후일담만 거의 삼십분 보여주는 것도 웃음벨.
중국한테 놀림거리나 제공하고 에휴.
능력이 안되면 그냥 하지를 말길 바라네요...
하반기에도 기대하는 작품들 나오기는 한데 과연 어떻게 될지 모르겠습니다만 연말 연기대상때 21세기 대군부인에게는 상을 많이 주면 논란이 생길것 같습니다.
계속 볼 용기가 안나더군요
현재 mbc드라마에서요.
이런 쌩양아치들은 근래에 처음 보는거 같습니다...
https://theqoo.net/hot/4207620736
애국보수들이 옳았습니다
MBC는 애국보수 방송국으로 거듭나던지
망하던지 해야죠 ㄹㅇ
이런 헤프닝이 쌓여서 나중에 정당화 하는 자료로 활용 목적을 위한 시작이라는 생각입니다.
마치 친일파가 독립이 되지 않을 줄 알았었다는 변명 처럼 말입니다.
심사위원들은 어디가서 심사같은거 하지 마시길.....
그런데 이걸 그대로 드라마화 했다기 보단 아마도 중국쪽 영향을 받아 대본을 많이 수정하지
않았을까 하는 개인적 의구심은 있습니다.. 여튼 이렇게 밋밋한 드라마는 참 오래간만이었네요
아이유 아니었음 안봤을 드라마였네요.
이사람이 작가라네요
100% 신뢰 하긴 어렵지만 전체 동북공정 한곳을 가르킵니다.
https://aagag.com/issue/?idx=1628224_1
제대로 된 역사의식은 절대아니죠.
공모전 당선작인데 아이유는 4회까지만 나온 대본을 보고 출연결심했다고 하고, 10회 촬영 뒷이야기보면 11,12화 대본이 안나와서 주연배우도 뒷 이야기를 모른다고 하더군요. 공모전은 대충 플롯만 써서 심사하는건가요?
제작기간 거의 1년 걸린거 같던데 뭘 한건지, 쪽대본이라니....MBC가 대작 드라마 만들 역량이 안되는거 맞는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