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실에 어떤 남자가 들어오더군요.
명함을 내밀어서 나가라고 했더니 안나가더군요.
그래서 밀쳤더니 밀지 말라고 하더군요.
보안관님에게 퇴거를 요청드렸는데.. 씁쓸 하네요.
대전 모 교사 사건으로 교실과 화장실을 제외한 곳에 카메라를
증설하고 있는데요 이게 과연 효과가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차라리 학교 입구 하나 빼놓고는 다 차단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교실에 어떤 남자가 들어오더군요.
명함을 내밀어서 나가라고 했더니 안나가더군요.
그래서 밀쳤더니 밀지 말라고 하더군요.
보안관님에게 퇴거를 요청드렸는데.. 씁쓸 하네요.
대전 모 교사 사건으로 교실과 화장실을 제외한 곳에 카메라를
증설하고 있는데요 이게 과연 효과가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차라리 학교 입구 하나 빼놓고는 다 차단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막고는 있는데 뚫렸군요...
이런 자는 개끌듯이 끌어내어 경찰에 주거침입이나 공무집행 방해로 인계가 되도록 해야 되는데..말이지요!ㅠㅠ
주민들끼리 펜스쳐야 한다고 맨날 난리에요...
미안해서 아이들 사비로 떡볶이도 사주고요.
심지어 어린 학생들이 있는 학교에.
무슨 의중인진 모르겠지만 의심스럽긴 하네요..
카메라를 여러대 놓는 것 보다 경비를 고용하는게 좋긴 하겠지만.. 카메라가 더 싸겠죠?
학교 보안관이 지키고 있고, 등교시간 끝나면 정문 싹 닫아놓던데 무슨 수로 들어오나요...?
들여보낸 보안관이 책임져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