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개님 드라마상 영화감독,제작사,배우 영화계 이야기가 주된 내용인데(서로서로 주고받는 대화나 분위기로 극을 이끌어갑니다) ... 나의 해방일지에서도 그랬지만 그렇게 긴장감있는 드라마는 아니에요.. 그냥 보고있으면 엄청 재미있는건 아닌데 이게 또 재미없는건 또 아니에요 ...(취향 안맞으면 재미없을수도있습니다..) 전개 자체가 빠른 드라마가 아니다보니....
들개
IP 183.♡.168.11
16:32
2026-05-18 16:3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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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 제 취향일 것 같네요. 감사합니다~
우면처사
IP 182.♡.55.243
15:22
2026-05-18 15:2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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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사람을 모티브한게 아니고 2명을 모티브로 해서 이름도 각각 강과 식을 따왔다는 이야기가 있더군요 ㅎㅎ 믿거나 말거나. 딱 떠오르는 배우가 2명 있긴하네요 ㅎㅎ
첫화는 좀 불편했었는데. 회가 지날수록 등장 인물 하나하나의 스토리가 있고 미웠던 사람들 하나하나 이해가 됩니다. 무엇보다 형이 잘 됬으면 좋겠네요.
봄봄
IP 211.♡.255.66
16:58
2026-05-18 16:5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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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요즘 가장 기다려지는 드라마네요. 벌써 끝나다니. 남주 별로 안좋아하는데 조금 좋아졋습니다. 고윤정 짱. 요즘 다른 드라마보면 한숨만. 취사병 드라마는 잼나더군요.
잔고0원
IP 220.♡.74.158
17:01
2026-05-18 17: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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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불편해서 못보겠더라고요. 스트레스 받음
nakata
IP 211.♡.241.19
17:08
2026-05-18 17:0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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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별로
로렉스84
IP 125.♡.48.152
17:19
2026-05-18 17:1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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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화 마지막에 오정세배우가 카페 앞마당에서 자그맣게 짜증부리는 모습이 정~말 공감됩니다... 누구 말마따나, 남주가 구교환이 아니라 박정민이었어도 별반 차이없을 것 같기도하고... 여주가 조금은 덜 이쁜얼굴의 배우여도 큰 차이가 없을 것 같아보이지만... 오정세는 대체할 수 없는 캐릭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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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부분이 재밌으셨는지(구체적 스토리말구) 공유 좀 해주세요~
그냥 보고있으면 엄청 재미있는건 아닌데 이게 또 재미없는건 또 아니에요 ...(취향 안맞으면 재미없을수도있습니다..) 전개 자체가 빠른 드라마가 아니다보니....
자기의 치부에 대해서도 툭터놓고 말할수 있는데서 대리 만족을 느끼는 것 같습니다.
답답했던 마음이 정화되고
스스로 반성하게 되는 말들도 있고
순수함에 감동 받을때도 있고 그렇습니다.
나만 찌질한게 아니었구나
누구나 찌질한 구석은 하나씩을 있구나 뭐 이런 느낌이랄까요?
그런 면도 좋았습니다.
"내인생이 니맘에 들어야 하니?"란 대사하나로 이작품은 그 가치를 다했다 생각합니다...
마무리가 마냥 황동만의 영화가 성공작으로 끝날것 같진 않을거 같긴 한데 말이죠...어떤 반전?을 보여줄지 기대증입니다...
구교환 때문인지는 모르겠지만... 여튼 좀더 밝아졌다고 해야하나 그런 느낌이 들더라구요
개인적으로 매회 마다 킬포인트가 하나씩 존재합니다
요즘 다른 드라마보면 한숨만.
취사병 드라마는 잼나더군요.
누구 말마따나, 남주가 구교환이 아니라 박정민이었어도 별반 차이없을 것 같기도하고...
여주가 조금은 덜 이쁜얼굴의 배우여도 큰 차이가 없을 것 같아보이지만...
오정세는 대체할 수 없는 캐릭터 같아요...